홍천 인삼·한우 명품 축제 개막…인삼왕·한우왕 등도 선정
[홍천=뉴시스]서백 기자 =
국내 제1의 인삼주산지인 홍천 지역의 강원 ‘홍천인삼·한우 명품축제’가 3일 홍천읍 도시산림공원 토리숲에서 개막됐다.
![[홍천=뉴시스] 국내 제1의 인삼주산지인 홍천지역의 강원 ‘홍천인삼·한우 명품축제’가 3일 홍천읍 도시산림공원 토리숲에서 개막돼, 침체된 지역 경제가 모처럼 활기를 뛸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syi23@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4/10/03/NISI20241003_0001667793_web.jpg?rnd=20241003135931)
[홍천=뉴시스] 국내 제1의 인삼주산지인 홍천지역의 강원 ‘홍천인삼·한우 명품축제’가 3일 홍천읍 도시산림공원 토리숲에서 개막돼, 침체된 지역 경제가 모처럼 활기를 뛸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이날 개막식에서 신영재 홍천군수는 “이번 축제를 통해 홍천의 농특산물의 우수성을 알리는 것은 물론 지역경제 발전과 농가의 실질적인 소득과 연계할 수 있는 축제로 발돋움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축제장에 나온 홍천인삼 판매 모습.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또한, 이날 개막식에는 홍천 인삼왕에 연규향, 김동수, 심광식 씨가 선정됐으며, 한우왕은 번식기반 부문 김명종, 브랜드 부문 김복기, 고급육 부문 김기섭 씨가 수상했다.
특히, 이날 개막식에는 11기갑사단의 많은 장병들이 행사장을 찾아 홍천 군민과 함께 축제를 즐겼으며, 홍천군을 첫 방문한 필리핀 산후안 지자체 ‘산후안 아티스트 그룹’ 대표단도 참석해 눈길을 끌었다.
이번 축제는 오는 6일까지 4일간 진행돼, 국경일과 주말을 이용해 많은 관광객이 홍천을 찾을 것으로 보여 모처럼 침체된 지역 경제에도 활기기 뛸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편, 인삼재배 제1의 주산지인 홍천은 재배지 면적 636ha로 전국에서 가장 넓은 면적과 재배농가 1422가구로 전국 1위를 차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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