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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Z들 다이소 가면 무조건 산다는 '이것'…10만개 팔려

등록 2024.12.02 09:38:29수정 2024.12.02 09:4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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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LG생활건강의 다이소 스킨케어 제품이 엄청난 인기를 끌고 있다.(사진=LG생활건강)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LG생활건강의 다이소 스킨케어 제품이 엄청난 인기를 끌고 있다.(사진=LG생활건강)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유화연 인턴 기자 = LG생활건강의 다이소 스킨케어 제품이 엄청난 인기를 끌고 있다.

1일, LG생활건강은 지난 9월 출시한 'CNP 바이 오디-티디 스팟 카밍 젤'의 누적 판매량이 3개월 만에 10만 개를 돌파했다고 밝혔다.

이 제품은 각질, 피지, 건조함 등으로 인한 피부 트러블을 효과적으로 진정시키는 기능성 제품이다. 우수한 제품력으로 다이소 입점 한 달 만에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서 '다이소몰 SNS 핫템'으로 선정됐다.

이어 한 유명 인플루언서가 피부 고민 해결을 위한 추천템으로 이 제품을 언급하면서 판매량이 급증했고, 지난 10월 말에는 온라인과 오프라인 매장에서 동시에 품절되는 사태도 벌어졌다.

1인당 구매 수량이 3개로 제한돼 있음에도 완판 행렬이 이어지고 있다.

CNP 브랜드 관계자는 "합리적인 가격대와 확실한 제품력이 소비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것으로 분석된다"면서 "앞으로도 시장 트렌드와 채널 특성을 고려한 맞춤형 제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라고 밝혔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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