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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20개 기업 베트남 개척 나선다…"10~12일 하노이 판촉"

등록 2024.12.06 10:5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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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 강원특별자치도는 ‘소담스퀘어 강원’이 글로벌 진출 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오는 10일부터 12일까지 3일간 베트남 하노이에서 이음공간, 장바우푸드, 와와푸드 등 도내 20개 기업의 우수한 제품들이 판로 개척에 나선다고 밝혔다. 강원특별자치도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6일 강원특별자치도는 ‘소담스퀘어 강원’이 글로벌 진출 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오는 10일부터 12일까지 3일간 베트남 하노이에서 이음공간, 장바우푸드, 와와푸드 등 도내 20개 기업의 우수한 제품들이 판로 개척에 나선다고 밝혔다. 강원특별자치도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춘천=뉴시스]서백 기자 = 강원도내 20개 기업의 우수 제품들이 베트남 하노이에서 판로 개척에 나선다.

6일 강원특별자치도에 따르면 ‘소담스퀘어 강원’은 글로벌 진출 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오는 10일부터 12일까지 3일간 베트남 하노이에서 이음공간, 장바우푸드, 와와푸드 등 도내 20개 기업의 우수한 제품 판촉에 나선다.

이번 해외 진출 지원 사업은 지난 9월 말 베트남 호치민 판티엣에 이어 올해 두 번째 진행되는 사업으로, 20개 기업이 현지인을 대상으로 한 판촉 행사와 특가 판매전에 참가해 현지 온라인 유통 플랫폼 발굴도 추진할 예정이다.

소담스퀘어 강원은 지난 2022년 중소벤처기업부(한국중소벤처기업유통원) 주관 ‘디지털커머스 전문기관 공모사업’에 선정돼, 지난 2022년 9월부터 운영을 시작해 그동안 719개 업체, 2291개 제품을 지원했다.

한성규 도 경제정책과장은 “소담스퀘어 강원에서 지원하는 이번 글로벌 진출 지원 사업이 도 소상공인들의 해외 판로 개척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소담스퀘어 강원은 중소벤처기업부, 한국중소벤처기업유통원(구 중소기업유통센터), 강원도가 주관하고, 강원경제진흥원이 수행하는 소상공인 디지털 전환 인프라 시설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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