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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경협, '코리아 나라장터 엑스포' 여성기업공동관 운영

등록 2025.03.05 08:5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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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딸, 엑스바디 등 10개사 참여

[서울=뉴시스]여성기업공동관 조감도.(사진=한국여성경제인협회 제공) 2025.03.05.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여성기업공동관 조감도.(사진=한국여성경제인협회 제공) 2025.03.05.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권혁진 기자 = 한국여성경제인협회(여경협)는 오는 7일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개최되는 2025 코리아 나라장터 엑스포에서 여성기업공동관을 운영한다고 5일 밝혔다.

코리아 나라장터 엑스포는 중소기업이 만든 신기술 제품의 판로와 신생기업의 공공조달시장 진출을 지원하기 위한 국내 최대 규모 공공조달 전시회다.

여경협은 여성기업공동관을 통해 여성기업 제품 홍보와 공공판로 확보를 지원한다.

참여기업은 아딸, 엑스바디, 모아수, 에이치피앤씨, 세이프티월드, 성광테크, 아도아, 선진인포텍, 지에스아이, 디더블유아이 등 10개사다.

박창숙 여경협 회장은 "국내 공공조달 규모가 지속적으로 증가함에 따라 코리아 나라장터 엑스포는 여성기업이 판로를 확대할 수 있는 중요한 기회"라며 "이번 여성기업공동관이 공공조달시장에 판로확대를 희망하는 여성기업에게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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