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당 장호암, 펜싱선수 출신 "신내림 받고 힘들어"
![[서울=뉴시스] 장호암(위)·김윤정 (사진='신들린 연애2' 캡처) 2025.03.05.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5/03/05/NISI20250305_0001783392_web.jpg?rnd=20250305092853)
[서울=뉴시스] 장호암(위)·김윤정 (사진='신들린 연애2' 캡처) 2025.03.05.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장호암은 4일 방송된 SBS TV '신들린 연애2'에서 "고등학생 때 시작해 2년 정도 펜싱 사브르를 했다"며 "전국대회에도 출전하고 동메달도 땄다. 운동도 독특하게 펜싱, 승마처럼 남들이 안 하는 걸 경험했다"고 털어놨다. 점성술사 김윤정은 "나도 독특한 거 좋아해서 한국무용을 배웠다. 그러다 뜬금없이 룸바를 했다. 댄스 스포츠 같은 것"이라고 했다.
장호암은 직업 특성상 느끼는 외로움도 토로했다. "다른 사람들도 똑같이 힘들겠지만, 일반 직장 생활하면 소속감이 있지 않느냐. 진짜 나밖에 없으니까. 내가 흔들리면 끝이라서 더 조심스럽더라. (신내림 받고) 외롭고 힘들다"고 털어놨다.
무당 채유경·이라윤, 사주 전문가 홍유라에게도 과거를 털어놨다. "무당이 되기 전에 운동을 했다. 도구를 이용하는 운동"라고 설명했다. 홍유라가 "펜싱?"이라고 하자, 장호암은 "어떻게 알았느냐"면서 놀랐다. 이라윤은 "유라씨 무당인가 봐"라며 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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