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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리테일 계열 푸드커머스 '쿠캣', 작년 영업손 46억 "적자폭 축소"

등록 2025.04.10 10:26:32수정 2025.04.10 10:5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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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쿠캣.2024.09.05.(사진=쿠캣 홈페이지 캡처)photo@newsis.com

[서울=뉴시스]쿠캣.2024.09.05.(사진=쿠캣 홈페이지 캡처)[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이주혜 기자 = GS리테일 계열 푸드커머스 업체 쿠캣의 지난해 매출액이 증가한 가운데 전년보다 적자폭을 줄였다.

10일 쿠캣 감사보고서에 따르면 지난해 영업손실은 46억원으로 전년보다 약 33% 감소했다.

매출액은 372억원으로 전년보다 5.7% 증가했다.

당기순손실은 44억원으로 전년보다 42% 감소했다.

쿠캣의 최대주주는 GS리테일로 지분 47.04%를 보유하고 있다. 이외에 주요 주주로 엔에이치공동투자사모투자합자회사(20.98%), 이문주(10.40%) 등이 있다.

허서홍 GS리테일 대표가 쿠캣 기타비상무이사로 이사회에 참여하다 지난해 12월 물러났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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