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이탈주민 안정적 정착 지원 '하나센터' 청주 등 4곳 개소

【창원=뉴시스】김기진 기자 =대한적십자사 경남하나센터(센터장 윤미자)는 지난 15일 대한적십자사 경상남도지사에서 ‘2018년 북한이탈주민과 함께하는 추석맞이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2018.09.16. (사진=적십자 경남지사 제공) [email protected]
신규 수탁 하나센터 4곳은 충북하나센터(22일 청주시), 서울동부하나센터(24일 서초구), 경기동부하나센터(28일 성남시), 충남하나센터(30일 아산시) 4곳이다.
남북하나재단은 지난해까지 경남, 강원 북부, 제주 3곳의 하나센터를 통일부로부터 수탁받아 운영했으나, 올해부터는 서울동부, 경기동부, 충북, 충남 등 4곳을 신규로 수탁해 총 7곳을 운영하게 됐다.
재단은 올해 수탁하나센터 확대에 따라 북한이탈주민의 자립·자활, 생활안정, 교육지원, 사회통합을 지원하는 한편, 축적한 전문성을 바탕으로 중앙정부-지방자치단체-민간 단체 등과의 협업을 통해 북한이탈주민의 지역사회통합과 삶의 질 개선을 위해 최선을 다할 예정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Copyright © NEWSI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