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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포구, '가정의 달' 맞아 마포사랑상품권 100억원 발행

등록 2025.05.01 13:2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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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2일 오후 2시 서울페이플러스 모바일 앱 구매

인당 월 50만원 한도, 유효기한 구매일로부터 5년

[서울=뉴시스] 마포구청사. 2025.05.01 (사진 제공=마포구청)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마포구청사. 2025.05.01 (사진 제공=마포구청)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고가혜 기자 = 서울 마포구가 '가정의 달'을 맞아 100억원 규모의 마포사랑상품권을 발행한다고 1일 밝혔다.

구에 따르면 이번 상품권 발행은 가족과 함께하는 행복한 소비문화를 조성하고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2일 오후 2시부터 5% 할인된 금액으로 개인당 월 50만원 한도 내에서 구매할 수 있다. 최대 보유 한도는 150만원이며 유효기간은 구매일로부터 5년이다.

상품권은 '서울페이플러스' 모바일 앱에서 계좌인출 또는 체크카드, 신용카드로 구매할 수 있다. 단 신용카드로 구매한 상품권은 선물하기와 환불이 불가하므로 구매 시 유의해야 한다.

상품권은 마포구 내 서울페이 가맹점에서 사용할 수 있다. 가맹점 현황은 서울페이플러스 앱 내 가맹점 찾기 메뉴에서 확인 가능하다.

박강수 마포구청장은 "마포사랑상품권이 가정의 달을 더욱 풍성하게 하고 골목 상권에도 활기를 불어넣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마포구는 앞으로도 구민께 힘이 되는 다양한 정책을 지속해서 추진해나가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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