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워에이드, 프로야구 김도영 모델 발탁…'나만의 순간' 전한다
신규 모델 김도영과 파워에이드 정체성 강화

[서울=뉴시스]동효정 기자 = 코카콜라사의 스포츠 음료 브랜드 파워에이드는 프로야구 선수 김도영과 함께한 새로운 광고를 2일 공개했다.
김도영은 올해 파워에이드 브랜드 모델로 발탁된 선수다.
신규 광고에서는 집중력을 통해 경기 중 압박의 순간을 이겨내는 것을 중심으로 브랜드 메시지를 전달한다.
광고는 파워에이드를 마시며 마음을 다잡는 김도영의 '나만의 순간'에서 시작해, 홈런으로 반전을 이끄는 모습을 그렸다.
김도영은 최고의 컨디션으로 경기를 치르기 위해 평소 경기 전·중·후 자신만의 루틴을 철저히 지키는 선수로 유명하다. 광고에서도 이를 통해 '진정한 파워는 멈추지 않는 질주가 아니라, 스스로를 준비하는 나만의 순간에서 나온다'는 메시지를 강조했다.
코카-콜라사 관계자는 "김도영의 강인한 정신력과 경기력은 파워에이드가 전하고자 하는 브랜드 가치와 맞닿아 있다"며 "스포츠를 즐기는 모든 이들에게 힘이 되는 브랜드가 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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