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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매산 정상은 '진분홍빛 물결'…봄의 끝자락, '철쭉' 세상[뉴시스 앵글]

등록 2025.05.04 10:56:53수정 2025.05.04 11: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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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뉴시스] 차용현 기자 = 4일 오전 경남 합천군 황매산 정상에 화려한 철쭉이 꽃망울을 터뜨려 장관을 이루고 있다. 매년 5월이면 만개하는 황매산 철쭉은 전국 최대 규모로 올해도 어김없이 봄의 절정을 알리며 수많은 상춘객을 유혹하고 있다. 2025.05.04. con@newsis.com

[합천=뉴시스] 차용현 기자 = 4일 오전 경남 합천군 황매산 정상에 화려한 철쭉이 꽃망울을 터뜨려 장관을 이루고 있다. 매년 5월이면 만개하는 황매산 철쭉은 전국 최대 규모로 올해도 어김없이 봄의 절정을 알리며 수많은 상춘객을 유혹하고 있다. 2025.05.04. [email protected]

[합천=뉴시스] 차용현 기자 = 경남 합천군 황매산 정상에 진분홍빛 철쭉이 만개해 봄의 끝자락을 화려하게 수놓고 있다.

황매산 정상 인근에 위치한 철쭉 군락지는 매년 5월이면 진분홍빛 철쭉이 꽃망울을 터뜨려 수많은 탐방객의 마음을 사로잡는다.

[합천=뉴시스] 차용현 기자 = 4일 오전 경남 합천군 황매산 정상에 화려한 철쭉이 꽃망울을 터뜨려 장관을 이루고 있다. 매년 5월이면 만개하는 황매산 철쭉은 전국 최대 규모로 올해도 어김없이 봄의 절정을 알리며 수많은 상춘객을 유혹하고 있다. 2025.05.04. con@newsis.com

[합천=뉴시스] 차용현 기자 = 4일 오전 경남 합천군 황매산 정상에 화려한 철쭉이 꽃망울을 터뜨려 장관을 이루고 있다. 매년 5월이면 만개하는 황매산 철쭉은 전국 최대 규모로 올해도 어김없이 봄의 절정을 알리며 수많은 상춘객을 유혹하고 있다. 2025.05.04. [email protected]

4일 오전 이른 시간부터 황매산 철쭉 군락지에는 분홍빛 산길을 따라 산책을 하며 기념 촬영을 하는 탐방객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합천=뉴시스] 차용현 기자 = 4일 오전 경남 합천군 황매산 정상에 화려한 철쭉이 꽃망울을 터뜨려 장관을 이루고 있다. 매년 5월이면 만개하는 황매산 철쭉은 전국 최대 규모로 올해도 어김없이 봄의 절정을 알리며 수많은 상춘객을 유혹하고 있다. 2025.05.04. con@newsis.com

[합천=뉴시스] 차용현 기자 = 4일 오전 경남 합천군 황매산 정상에 화려한 철쭉이 꽃망울을 터뜨려 장관을 이루고 있다. 매년 5월이면 만개하는 황매산 철쭉은 전국 최대 규모로 올해도 어김없이 봄의 절정을 알리며 수많은 상춘객을 유혹하고 있다. 2025.05.04. [email protected]

올해도 어김없이 활짝 꽃망울을 터뜨린 철쭉이 산 능선을 따라 흐드러지게 피어올라 상춘객들을 반기고 있다.

[합천=뉴시스] 차용현 기자 = 4일 오전 경남 합천군 황매산 정상에 화려한 철쭉이 꽃망울을 터뜨려 장관을 이루고 있다. 매년 5월이면 만개하는 황매산 철쭉은 전국 최대 규모로 올해도 어김없이 봄의 절정을 알리며 수많은 상춘객을 유혹하고 있다. 2025.05.04. con@newsis.com

[합천=뉴시스] 차용현 기자 = 4일 오전 경남 합천군 황매산 정상에 화려한 철쭉이 꽃망울을 터뜨려 장관을 이루고 있다. 매년 5월이면 만개하는 황매산 철쭉은 전국 최대 규모로 올해도 어김없이 봄의 절정을 알리며 수많은 상춘객을 유혹하고 있다. 2025.05.04. [email protected]

황매산 철쭉 군락지는 약 30㏊ 규모다. 국내 최대 규모를 자랑한다. 특히 해발 1113m의 황매산 정상에서 내려다보는 분홍빛 철쭉 물결은 탄성을 자아내는 장관으로 손꼽힌다.

[합천=뉴시스] 차용현 기자 = 4일 오전 경남 합천군 황매산 정상에 화려한 철쭉이 꽃망울을 터뜨려 장관을 이루고 있다. 매년 5월이면 만개하는 황매산 철쭉은 전국 최대 규모로 올해도 어김없이 봄의 절정을 알리며 수많은 상춘객을 유혹하고 있다. 2025.05.04. con@newsis.com

[합천=뉴시스] 차용현 기자 = 4일 오전 경남 합천군 황매산 정상에 화려한 철쭉이 꽃망울을 터뜨려 장관을 이루고 있다. 매년 5월이면 만개하는 황매산 철쭉은 전국 최대 규모로 올해도 어김없이 봄의 절정을 알리며 수많은 상춘객을 유혹하고 있다. 2025.05.04. [email protected]

이번 연휴를 전후해 절정을 맞이할 황매산 철쭉은 봄의 끝자락을 화려하게 물들이며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합천=뉴시스] 차용현 기자 = 4일 오전 경남 합천군 황매산 정상에 화려한 철쭉이 꽃망울을 터뜨려 장관을 이루고 있다. 매년 5월이면 만개하는 황매산 철쭉은 전국 최대 규모로 올해도 어김없이 봄의 절정을 알리며 수많은 상춘객을 유혹하고 있다. 2025.05.04. con@newsis.com

[합천=뉴시스] 차용현 기자 = 4일 오전 경남 합천군 황매산 정상에 화려한 철쭉이 꽃망울을 터뜨려 장관을 이루고 있다. 매년 5월이면 만개하는 황매산 철쭉은 전국 최대 규모로 올해도 어김없이 봄의 절정을 알리며 수많은 상춘객을 유혹하고 있다. 2025.05.04. [email protected]

지난 1일 개막한 황매산 철쭉 축제는 11일까지 계속된다. 축제 기간 동안 방문객들은 아름다운 자연 경관뿐만 아니라 지역 특산물 장터, 전통문화 체험, 공연 등 다양한 부대행사도 함께 즐길 수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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