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산시, 학교 밖 청소년을 위한 검정고시 원서접수 운영
16일 웅상도서관(지하 1층)
17일 양산시 청소년회관(2층)
![[양산=뉴시스] 검정고시 응시를 위해 원서접수처를 운영한다. (사진=양산시 제공) 2025.06.14.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5/06/13/NISI20250613_0001867070_web.jpg?rnd=20250613173736)
[양산=뉴시스] 검정고시 응시를 위해 원서접수처를 운영한다. (사진=양산시 제공) 2025.06.14.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양산=뉴시스] 안지율 기자 = 경남 양산시 학교 밖 청소년지원센터가 2025년 제2회 검정고시 응시를 위해 원서접수처를 운영한다고 14일 밝혔다.
접수는 16일 웅상도서관(지하 1층), 6월 17일 양산시 청소년회관(2층)에서 진행되며,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점심시간 12시~오후 1시 제외) 원서 접수를 받을 예정이다.
응시를 희망하는 청소년은 최종학력증명서(졸업·제적·정원외관리·성적·합격증명서 등) 1부, 주민등록번호가 포함된 신분증(주민등록증, 청소년증, 여권, 운전면허증), 여권용 증명사진(3.5㎝×4.5㎝) 2매를 준비해야 한다. 미성년자는 보호자의 신분증과 주민등록등본도 함께 제출해야 한다.
학교 밖 청소년지원센터는 부산광역시교육청에 원서 대리 접수를 진행하며, 청소년들이 검정고시를 안정적으로 준비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센터는 이외에도 학업 복귀, 직업 훈련, 자격증 취득, 취업 지원, 자립 지원, 상담 프로그램 등을 운영하고 있으며, 학교 밖 청소년이라면 누구나 센터를 통해 도움을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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