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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희정 사랑방미디어 부장,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

등록 2025.06.16 14:3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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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정보 신문 발전에 기여한 공로 인정

[광주=뉴시스] 생활정보 신문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을 받은 윤희정 ㈜사랑방미디어 부장. (사진=사랑방 미디어 제공) 2025.06.16.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광주=뉴시스] 생활정보 신문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을 받은 윤희정 ㈜사랑방미디어 부장. (사진=사랑방 미디어 제공) 2025.06.16.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광주=뉴시스]김혜인 기자 = 윤희정 ㈜사랑방미디어 부장이 생활정보 신문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을 받았다.

사랑방미디어는 윤 부장이 한국생활정보신문의 날인 지난 15일 문체부 장관상을 받았다고 16일 밝혔다.

윤 부장은 사랑방미디어 디자인센터장으로 재직하면서 생활정보 신문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지면 혁신을 꾀했다.

다양한 지역정보를 충실히 제공하면서 그 공로를 인정받았다.

특히 모바일과 승강기 텔레비전을 통해 참신한 콘텐츠를 제작·송출해 미디어 발전에 이바지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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