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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북, 흐리고 비…아침 최저 19도, 한낮 30도

등록 2025.06.20 04:0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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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뉴시스] 이무열 기자 = 전국이 30도 안팎의 무더운 날씨를 보인 19일 대구 중구 동성로에서 한 시민이 양산과 손 선풍기를 들고 길을 걷고 있다. 2025.06.19. lmy@newsis.com

[대구=뉴시스] 이무열 기자 = 전국이 30도 안팎의 무더운 날씨를 보인 19일 대구 중구 동성로에서 한 시민이 양산과 손 선풍기를 들고 길을 걷고 있다. 2025.06.19. [email protected]


[대구=뉴시스] 이상제 기자 = 목요일인 20일 대구와 경상북도는 대체로 흐리고 비가 내리는 곳이 있을 것으로 보인다.

대구지방기상청은 이날 "대구·경북 지역에 오전부터 밤사이 곳에 따라 비가 내리겠다"고 예보했다.

예상 강수량은 오는 21일까지 30~80㎜다.

아침 최저기온은 19~24도(평년 14~20도), 낮 최고기온은 26~30도(평년 23~30도)로 예측된다.

주요 지역 아침 최저기온은 봉화 19도, 영양 20도, 영주 21도, 안동 22도, 대구 23도, 포항 24도로 전망된다. 낮 최고기온은 영주 26도, 상주 27도, 경산 28도, 대구 29도, 경주 30도로 예상된다.

바다의 물결은 동해 남부·중부 앞바다 0.5~2m, 먼 바다에 1~3m로 일겠다.

미세먼지 농도는 '좋음' 수준으로 전망된다.

대구기상청 관계자는 "온열질환 발생 가능성이 높으니 야외 활동과 외출 자제하는 등 건강관리에 유의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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