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수원 KBO 심판위원 통산 3000경기 출장 달성…리그 역대 두 번째
![[서울=뉴시스] 김진아 기자 = 22일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4 KBO리그 SSG 랜더스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 1회말 무사 1루 두산 이승엽 감독이 강승호 타석 때 송구방해에 대해 최수원 주심에 항의하고 있다. 2024.05.22. bluesoda@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4/05/22/NISI20240522_0020349421_web.jpg?rnd=20240522191602)
[서울=뉴시스] 김진아 기자 = 22일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4 KBO리그 SSG 랜더스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 1회말 무사 1루 두산 이승엽 감독이 강승호 타석 때 송구방해에 대해 최수원 주심에 항의하고 있다. 2024.05.22.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문채현 기자 = 최수원 한국야구위원회(KBO) 심판위원이 리그 역대 두 번째로 개인 통산 3000경기 출장을 달성했다.
최수원 심판위원은 5일 창원NC파크에서 열린 2025 신한 쏠뱅크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NC 다이노스에 출장해 개인 통산 3000경기 출장을 완성했다.
최수원 심판위원은 1995년 9월12일 수원구장에서 열린 삼성 라이온즈와 태평양 돌핀스의 경기에 3루심으로 나서 KBO리그 1군 경기 첫 출장을 기록했다.
그는 2006년 5월18일 잠실 롯데 자이언츠-LG 트윈스전에서 1000경기, 2011년 5월18일 시민 넥센 히어로즈-삼성전에서 1500경기, 2016년 5월6일 대구 SK 와이번스-삼성전에서 2000경기, 그리고 2020년 10월4일 창원 삼성-NC전에서 2500경기를 달성했다.
통산 2999경기 출장을 기록 중이던 최수원 심판위원은 이날 3000경기 출장 금자탑을 세웠다. 리그 역대 두 번째 기록이다.
KBO리그 첫 번째 심판위원 3000경기 출장은 지난 2022년 10월11일 잠실 KT 위즈-LG전에서 나광남 심판위원이 달성했다.
KBO는 표창 규정에 의거해 최수원 심판위원에게 KBO 기념상을 수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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