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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국대 바이오메디캠퍼스-이음벤처스 유한회사, 인적·기술 교류 MOU

등록 2025.08.13 16:2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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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혁신 및 산업 발전

지산학 네트워크 구축

[서울=뉴시스] 동국대 바이오메디캠퍼스와 이음벤처스 유한회사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사진=동국대 제공) 2025.08.13.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동국대 바이오메디캠퍼스와 이음벤처스 유한회사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사진=동국대 제공) 2025.08.13.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전수현 인턴 기자 = 동국대는 본교 바이오메디캠퍼스(BMC)와 이음벤처스 유한회사가 지난 12일 BMC 약학관 2층 회의실에서 '지역혁신 및 산업 발전을 위한 인적·기술 교류 협력'을 목표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동국대 BMC가 경기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RISE) 사업 수주 이후 기업과 체결한 첫 업무협약으로, 지산학 네트워크 구축을 위한 출발점이 될 전망이다.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기업 애로기술해결 지원 및 공동연구 추진 ▲우수 창업 기업 발굴, 투자·육성 업무 활성화 ▲지역산업 기반 수요 맞춤형 실무 인재 양성 ▲지역정주형 우수 인재 채용 ▲반려동물산업 육성 및 연구개발 등에 협력하기로 했다.

성정석 BMC부총장은 "BMC의 우수한 바이오메디컬 인적 인프라와 이음벤처스와의 적극적인 지산학협력을 통해 스마트 그린 바이오 분야의 기술 개발 인프라가 구축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김재호 이음벤처스 유한회사 대표는 "이음벤처스의 자금과 동국대의 연구 인력을 결합해 경기RISE 사업에서 실질적인 성과를 창출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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