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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푸드테크 요리대회서 블랑제리 '수건 케이크' 최우수상

등록 2025.08.18 09:2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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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전준환·정원섭(왼쪽부터) 블랑제리 더 플라자 셰프, 조용기 한화푸드테크 대표이사. (사진=한화푸드테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전준환·정원섭(왼쪽부터) 블랑제리 더 플라자 셰프, 조용기 한화푸드테크 대표이사. (사진=한화푸드테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동효정 기자 = 한화푸드테크는 서울 중구 더 플라자 다이아몬드 홀에서 '더 플라자·63레스토랑 요리 경연대회'를 개최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대회는 더 플라자와 63레스토랑의 첫 통합 행사다. 소속 셰프들의 창의성과 조리 역량 강화를 위해 기획했다.

대회에는 ▲도원 ▲세븐스퀘어 ▲블랑제리 더 플라자 ▲워킹온더클라우드 ▲터치더스카이 ▲슈치쿠 ▲백리향 ▲파빌리온 용산 등 11개 레스토랑 셰프들이 총 출동했다.

최우수상은 블랑제리 더 플라자 정원섭, 전준환 셰프의 '수건 케이크'가 차지했다.

호텔 수건에서 착안한 디저트 세트로 ▲블루베리 타월 ▲플레인 타월 ▲초코 타월 3종으로 구성했다. 블루베리 타월은 얇은 크레페에 블루베리 필링과 샌드 크림을 넣어 더 플라자 상징색인 보라색을 표현했다.

한화푸드테크 관계자는 "이번 경연대회 수상작 레시피는 각 레스토랑에 적용하고 판매할 예정"이라며 "앞으로도 역량 강화는 물론 셰프 간 교류 확대, 아이디어 공유를 위해 관련 행사를 지속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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