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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GRS, 노사 안전보건 선포…차우철 "無사고 일터 조성"

등록 2025.08.25 13:3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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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재 저감 위한 5개 과제 시행…내일 출근길 캠페인

[서울=뉴시스] 차우철 롯데GRS 대표이사(가운데)는 25일 롯데GRS 사옥 대회의실에서 열린 노사의 안전보건 선포식에서 참석자들과 기념사진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롯데GRS 제공) photo@newsis.com

[서울=뉴시스] 차우철 롯데GRS 대표이사(가운데)는 25일 롯데GRS 사옥 대회의실에서 열린 노사의 안전보건 선포식에서 참석자들과 기념사진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롯데GRS 제공)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 변해정 기자 = 롯데GRS는 25일 서울 송파구 삼전동 사옥에서 '노사 안전보건 선포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선포식에는 차우철 롯데GRS 대표이사와 노조위원장, 각 부문장 및 노사 관계자 4명이 참석했다.

산업재해 저감을 위해 ▲공사현장 안전관리 강화 ▲경영진 안전활동 증대 ▲반복사고 및 심리질환 근절 ▲글로벌 안전관리 강화 ▲도급사 안전관리 강화 등 5가지 안전관리 과제를 시행하기로 했다.

임직원의 안전의식 제고를 위해 오는 26일 출근길에 안전보건을 알리는 캠페인을 진행한다.

또 롯데그룹 및 롯데GRS의 상반기 안전사고 발생 현황과 함께 향후 감소 계획을 공유하고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인식한다'는 내용의 선언문도 낭독했다. 

차 대표는 "산재 예방을 위해 무엇보다 현장에서 근무하는 구성원의 안전의식 제고 및 안전수칙 준수가 중요하다"면서 "회사와 근로자가 협력해 무사고·무재해 일터를 조성하자"고 당부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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