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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문~홍천 광역철도, 내년 정부 예산안에 사업비 반영

등록 2025.09.02 16:0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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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뉴시스] 2일 홍천군(군수 신영재)은 지난 1일 “2026년 정부예산안”에 현재 예비타당성조사가 진행 중인 용문~홍천 광역철도 사업이 반영됐다 고 밝혔다. 홍천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홍천=뉴시스] 2일 홍천군(군수 신영재)은 지난 1일  “2026년 정부예산안”에 현재 예비타당성조사가 진행 중인 용문~홍천 광역철도 사업이 반영됐다 고 밝혔다. 홍천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홍천=뉴시스]서백 기자 = 홍천군(군수 신영재)은 '2026년 정부예산안'에 현재 예비타당성조사가 진행 중인 용문~홍천 광역철도 사업이 반영됐다 고 2일 밝혔다.

홍천군에 따르면 용문~홍천 광역철도가 2026년도 정부예산안에 5억원이 반영돼 기획재정부에서 진행 중인 예비타당성조사 통과 시 사업 추진에 속도가 붙을 전망이다.

현재 용문~홍천 광역철도는 기획재정부의 예비타당성조사 통과만을 남겨 놓은 가운데 현재 조사가 진행 중이며, 올해 말 결과가 나올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신영재 홍천군수는 “가을의 문턱에서 군민 여러분께 용문~홍천 광역철도 기본계획 및 타당성 조사 예산의 내년도 정부 예산안 반영이라는 낭보를 전하게 되었다”며 ”도와 함께 예타 통과가 최종 결정될 때까지 긴장의 끈을 놓지 않고 모든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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