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멕시코에서 기차가 2층 버스 들이받아… 최소 10명 숨져 [뉴시스Pic]

등록 2025.09.09 08:43:26수정 2025.09.09 08:5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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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틀라코물코=AP/뉴시스] 8일(현지 시간) 멕시코 멕시코주 아틀라코물코에서 열차와 버스가 충돌해 수사관들이 현장을 살펴보고 있다. 현지 당국은 이날 새벽 화물열차가 기찻길을 건너던 이층 버스를 들이받아 최소 10명이 숨지고 40여 명이 다쳤다고 밝혔다. 2025.09.09.

[아틀라코물코=AP/뉴시스] 8일(현지 시간) 멕시코 멕시코주 아틀라코물코에서 열차와 버스가 충돌해 수사관들이 현장을 살펴보고 있다. 현지 당국은 이날 새벽 화물열차가 기찻길을 건너던 이층 버스를 들이받아 최소 10명이 숨지고 40여 명이 다쳤다고 밝혔다. 2025.09.09.


[서울=뉴시스] 류현주 기자 = 멕시코 중부에서 2층 버스와 열차가 충돌한 사고가 발생해 최소 10명이 사망하고 40명 이상이 부상당했다.

8일(현지 시간) AP통신과 CNN 등에 따르면 이번 사고는 멕시코 수도 멕시코시티에서 북서쪽으로 약 130km 떨어진 아틀라코물코 인근 지역에서 화물 열차가 기찻길을 건너던 2층 버스를 들이 받았다.

현지 당국은 이 사고로 10명이 사망하고 41명이 부상을 입었다고 밝혔다. 부상자는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다.

현재까지 충돌 원인은 밝혀지지 않았으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는 충돌 당시 상황과 사고 직후 촬영된 것으로 추정되는 사진과 영상 게시물이 올라왔다. 2층 버스가 기찻길을 천천히 지나가던 중 갑자기 기차가 나타나 들이받는 모습이 담겨 있었다.

사고 현장에는 버스 지붕의 앞 유리창의 파편히 흩어져 있었으며 구조대원들이 현장 수습을 위해 분주히 움직이는 모습이었다.

아틀라코물코 시의회는 "이번 사고로 피해를 입은 유가족들에게 진심으로 위로의 말씀을 전한다"라고 밝히며 지원을 약속했다.


[아틀라코물코=신화/뉴시스] 8일(현지 시간) 멕시코 멕시코주 아틀라코물코에서 경찰과 사람들이 열차와 버스 충돌 현장에 모여 있다. 현지 당국은 이날 새벽 화물열차가 기찻길을 건너던 이층 버스를 들이받아 최소 10명이 숨지고 40여 명이 다쳤다고 밝혔다. 2025.09.09.

[아틀라코물코=신화/뉴시스] 8일(현지 시간) 멕시코 멕시코주 아틀라코물코에서 경찰과 사람들이 열차와 버스 충돌 현장에 모여 있다. 현지 당국은 이날 새벽 화물열차가 기찻길을 건너던 이층 버스를 들이받아 최소 10명이 숨지고 40여 명이 다쳤다고 밝혔다. 2025.09.09.


[아틀라코물코=신화/뉴시스] 8일(현지 시간) 멕시코 멕시코주 아틀라코물코에서 열차와 버스가 충돌해 구조대원들이 현장 수습을 하고 있다. 현지 당국은 이날 새벽 화물열차가 기찻길을 건너던 이층 버스를 들이받아 최소 10명이 숨지고 40여 명이 다쳤다고 밝혔다. 2025.09.09.

[아틀라코물코=신화/뉴시스] 8일(현지 시간) 멕시코 멕시코주 아틀라코물코에서 열차와 버스가 충돌해 구조대원들이 현장 수습을 하고 있다. 현지 당국은 이날 새벽 화물열차가 기찻길을 건너던 이층 버스를 들이받아 최소 10명이 숨지고 40여 명이 다쳤다고 밝혔다. 2025.09.09.


[아틀라코물코=신화/뉴시스] 8일(현지 시간) 멕시코 멕시코주 아틀라코물코에서 열차와 버스가 충돌해 구조대가 구조 작업을 하고 있다. 현지 당국은 이날 새벽 화물열차가 기찻길을 건너던 이층 버스를 들이받아 최소 10명이 숨지고 40여 명이 다쳤다고 밝혔다. 2025.09.09.

[아틀라코물코=신화/뉴시스] 8일(현지 시간) 멕시코 멕시코주 아틀라코물코에서 열차와 버스가 충돌해 구조대가 구조 작업을 하고 있다. 현지 당국은 이날 새벽 화물열차가 기찻길을 건너던 이층 버스를 들이받아 최소 10명이 숨지고 40여 명이 다쳤다고 밝혔다. 2025.09.09.


[아틀라코물코=신화/뉴시스] 8일(현지 시간) 멕시코 멕시코주 아틀라코물코에서 열차와 버스가 충돌해 구조대가 구조 작업을 하고 있다. 현지 당국은 이날 새벽 화물열차가 기찻길을 건너던 이층 버스를 들이받아 최소 10명이 숨지고 40여 명이 다쳤다고 밝혔다. 2025.09.09.

[아틀라코물코=신화/뉴시스] 8일(현지 시간) 멕시코 멕시코주 아틀라코물코에서 열차와 버스가 충돌해 구조대가 구조 작업을 하고 있다. 현지 당국은 이날 새벽 화물열차가 기찻길을 건너던 이층 버스를 들이받아 최소 10명이 숨지고 40여 명이 다쳤다고 밝혔다. 2025.09.09.


[아틀라코물코=신화/뉴시스] 8일(현지 시간) 멕시코 멕시코주 아틀라코물코에서 열차와 버스가 충돌해 군인들이 사고 현장을 통제하고 있다. 현지 당국은 이날 새벽 화물열차가 기찻길을 건너던 이층 버스를 들이받아 최소 10명이 숨지고 40여 명이 다쳤다고 밝혔다. 2025.09.09.

[아틀라코물코=신화/뉴시스] 8일(현지 시간) 멕시코 멕시코주 아틀라코물코에서 열차와 버스가 충돌해 군인들이 사고 현장을 통제하고 있다. 현지 당국은 이날 새벽 화물열차가 기찻길을 건너던 이층 버스를 들이받아 최소 10명이 숨지고 40여 명이 다쳤다고 밝혔다. 2025.09.09.


[아틀라코물코=신화/뉴시스] 8일(현지 시간) 멕시코 멕시코주 아틀라코물코에서 열차와 버스가 충돌해 보안 요원이 현장을 지키고 있다. 현지 당국은 이날 새벽 화물열차가 기찻길을 건너던 이층 버스를 들이받아 최소 10명이 숨지고 40여 명이 다쳤다고 밝혔다. 2025.09.09.

[아틀라코물코=신화/뉴시스] 8일(현지 시간) 멕시코 멕시코주 아틀라코물코에서 열차와 버스가 충돌해 보안 요원이 현장을 지키고 있다. 현지 당국은 이날 새벽 화물열차가 기찻길을 건너던 이층 버스를 들이받아 최소 10명이 숨지고 40여 명이 다쳤다고 밝혔다. 2025.09.09.


[아틀라코물코=AP/뉴시스] 8일(현지 시간) 멕시코 멕시코주 아틀라코물코에서 열차와 버스가 충돌해 군인과 수사관 등이 현장을 살펴보고 있다. 현지 당국은 이날 새벽 화물열차가 기찻길을 건너던 이층 버스를 들이받아 최소 10명이 숨지고 40여 명이 다쳤다고 밝혔다. 2025.09.09.

[아틀라코물코=AP/뉴시스] 8일(현지 시간) 멕시코 멕시코주 아틀라코물코에서 열차와 버스가 충돌해 군인과 수사관 등이 현장을 살펴보고 있다. 현지 당국은 이날 새벽 화물열차가 기찻길을 건너던 이층 버스를 들이받아 최소 10명이 숨지고 40여 명이 다쳤다고 밝혔다. 2025.09.09.


[아틀라코물코=AP/뉴시스] 8일(현지 시간) 멕시코 멕시코주 아틀라코물코에서 열차와 버스가 충돌해 구조대원들이 시신을 옮기고 있다. 현지 당국은 이날 새벽 화물열차가 기찻길을 건너던 이층 버스를 들이받아 최소 10명이 숨지고 40여 명이 다쳤다고 밝혔다. 2025.09.09.

[아틀라코물코=AP/뉴시스] 8일(현지 시간) 멕시코 멕시코주 아틀라코물코에서 열차와 버스가 충돌해 구조대원들이 시신을 옮기고 있다. 현지 당국은 이날 새벽 화물열차가 기찻길을 건너던 이층 버스를 들이받아 최소 10명이 숨지고 40여 명이 다쳤다고 밝혔다. 2025.09.09.


[아틀라코물코=신화/뉴시스] 8일(현지 시간) 멕시코 멕시코주 아틀라코물코에서 드론으로 본 열차와 버스 충돌 사고 현장 모습. 현지 당국은 이날 새벽 화물열차가 기찻길을 건너던 이층 버스를 들이받아 최소 10명이 숨지고 40여 명이 다쳤다고 밝혔다. 2025.09.09.

[아틀라코물코=신화/뉴시스] 8일(현지 시간) 멕시코 멕시코주 아틀라코물코에서 드론으로 본 열차와 버스 충돌 사고 현장 모습. 현지 당국은 이날 새벽 화물열차가 기찻길을 건너던 이층 버스를 들이받아 최소 10명이 숨지고 40여 명이 다쳤다고 밝혔다. 2025.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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