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평군, 남한강에 대농갱이·동자개 방류했다…28만 마리
![[양평=뉴시스] 어족자원 방류행사. (사진=양평군 제공) 2025.09.10.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5/09/10/NISI20250910_0001940137_web.jpg?rnd=20250910155557)
[양평=뉴시스] 어족자원 방류행사. (사진=양평군 제공) 2025.09.10.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양평=뉴시스]이호진 기자 = 경기 양평군은 지속가능한 어업환경 조성을 위해 남한강 일원에 대농갱이 19만 마리와 동자개 9만 마리를 방류했다고 10일 밝혔다.
대농갱이는 수질에 민감한 토산 어종이다. 생태계 건강성을 높이는 지표종으로 알려져 있다. 동자개는 지역 어업인의 주요 소득원 중 하나다.
어족자원 회복을 위한 이번 수산자원 방류에는 총 7000만원의 예산이 투입됐다. 군은 이번 방류로 어족자원이 확충돼 어업인의 소득 증대로 이어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양평군 관계자는 "지속적인 수산 종자 방류와 내수면 환경 개선을 통해 건강하고 지속가능한 어업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양평군은 매년 부가가치가 높은 건강한 내수면 수산종자를 남한강 일대에 방류해 하천 상태계와 어족자원의 회복을 돕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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