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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해외통상자문위원 초청 상담회 참가기업 모집

등록 2025.09.12 07:1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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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뉴시스] 부산시청 전경. (사진=부산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부산=뉴시스] 부산시청 전경. (사진=부산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부산=뉴시스]백재현 기자 = 부산시와 부산경제진흥원은 지역 중소기업의 해외시장 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오는 10월 24일 열리는 '해외통상자문위원 초청 상담회'에 참여할 기업을 모집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상담회는 부산 지역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산업재와 소비재를 포함한 종합 품목으로, 약 60개 기업을 선정해 ▲해외시장 진출 자문 ▲해외 바이어와의 비즈니스 상담 ▲통역 서비스를 지원한다.

참가를 희망하는 지역 중소기업은 23일까지 부산시 해외마케팅통합시스템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해외통상자문위원은 해외시장 경험과 네트워크를 두루 갖춘 부산 출신 한인 경제인으로, ▲해외공관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 ▲한국무역협회 ▲세계한인무역협회 등의 추천을 받아 위촉되며 현재 15개국 18명이 활동 중이다.

부산시는 2017년부터 세계 각국에서 활동 중인 해외통상자문위원과 이들이 현지에서 직접 섭외한 바이어를 함께 초청해 ▲해외시장 개척 자문 ▲현지 시장 동향 공유 ▲1:1 수출 상담 기회를 제공하는 '해외통상자문위원 초청 상담회'를 운영해 오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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