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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도날드, 페퍼로니 피자 버거 선봬…모델에 NCT 마크

등록 2025.09.15 08:5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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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맥도날드는 진한 피자의 풍미를 그대로 담은 신메뉴 '페퍼로니 더블 피자 버거', '페퍼로니 메가 피자 버거' 2종을 출시한다고 15일 밝혔다.(사진=한국맥도날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맥도날드는 진한 피자의 풍미를 그대로 담은 신메뉴 '페퍼로니 더블 피자 버거', '페퍼로니 메가 피자 버거' 2종을 출시한다고 15일 밝혔다.(사진=한국맥도날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김민성 기자 = 맥도날드는 신메뉴 '페퍼로니 더블 피자 버거'와 '페퍼로니 메가 피자 버거' 2종을 출시한다고 15일 밝혔다.

이 제품은 맥도날드가 2022년 월드컵을 기념해 시즌 한정으로 처음 선보인 메뉴로, 피자와 버거의 신선한 조합으로 고객들의 큰 호응을 얻은 바 있다.

순 쇠고기 패티에 페퍼로니와 피자 소스를 더해 피자와 버거의 장점을 함께 즐길 수 있다.

패티가 2장 들어간 '더블'과 4장 들어간 '메가' 등 두 가지 사이즈로 출시해 고객 선택의 폭을 넓혔다.

맥도날드는 그룹 NCT의 마크를 광고 모델로 기용했다. 향후 TV와 사회관계망 서비스(SNS) 등을 중심으로 캠페인을 전개하며 젊은 고객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메뉴의 차별화된 맛과 개성을 효과적으로 알릴 계획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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