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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부, 한의약건강증진사업 우수기관·개인 포상

등록 2025.09.19 15:4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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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한의약건강증진사업 성과대회 개최

[세종=뉴시스] 이연희 기자 = 정부세종청사 보건복지부 전경. 2022.09.01. photo@newsis.com

[세종=뉴시스] 이연희 기자 = 정부세종청사 보건복지부 전경. 2022.09.01.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정유선 기자 = 보건복지부와 한국건강증진개발원 19일 서울 강남구 소노펠리체컨벤션 '2025년 한의약건강증진사업 성과대회'를 열고 우수기관 13개소와  유공자 8명에게 포상을 했다고 밝혔다.

한의약건강증진사업은 2003년부터 전국 보건소를 중심으로 한의약 기반의 주민 밀착형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만성질환 예방, 생활습관 개선, 갱년기 및 정신건강관리 등 일상 속 다양한 건강문제를 한의약적 접근으로 풀어나가고 있다.

성과대회에선 한의약건강증진사업 우수사례로 선정된 보건소 13개소에 대해 보건복지부장관상(8개소)과 한국건강증진개발원장상(5개소)을 시상했다.

최우수상엔 노인들을 대상으로 불면증 관련 한의약 교육, 수면셀프 케어 교육 등을 제공한 경기 용인시 수지구 보건소의 '어르신 꿀잠 단잠'이 선정됐다.

이 사업은 다른 건강증진사업이나 행정복지센터와 협력해 대상자를 적극적으로 발굴하고 맞춤형 건강서비스를 제공한 결과 실제 불면증 지수가 감소한 것으로 전해졌다.

지역사회 현장에서 한의약건강증진사업을 적극적으로 추진한 보건소 담당자 및 공중보건한의사 등 총 8명의 유공자에게는 보건복지부장관 표창이 수여됐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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