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 지역 농산물 안전관리 강화 업무협약
![[광주=뉴시스] 광주시, 12개 로컬푸드 직매장,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전남지원 '로컬푸드 농산물 안전관리를 위한 업무협약'. (사진=광주시청 제공).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5/09/22/NISI20250922_0020988134_web.jpg?rnd=20250922143345)
[광주=뉴시스] 광주시, 12개 로컬푸드 직매장,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전남지원 '로컬푸드 농산물 안전관리를 위한 업무협약'. (사진=광주시청 제공).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광주시는 22일 시청 비즈니스룸에서 지역 12개 로컬푸드 직매장·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전남지원과 '로컬푸드 농산물 안전관리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광주시와 로컬푸드직매장은 안전한 농산물 공급을 위해 상호 협력하기로 약속했다.
또 로컬푸드 직매장 유통 농산물 안전성 검사와 정보를 공유하고 안전한 먹거리를 위한 교육을 지원한다.
올해부터는 광주시농업기술센터 농산물 안전분석실에서 직접 잔류농약 검사를 실시하고 부적합 판정 때는 농관원 전남지원과 직매장에 통보해 출하중단 등 후속조치를 진행한다.
김영문 문화경제부시장은 "광주시는 지난 2018년부터 로컬푸드 생산농가 지원사업'을 추진해 농산물 안전성 검사비와 포장재 구입비 등을 지원하고 있다"며 "이번 협약은 시민이 믿고 찾을 수 있는 로컬푸드 체계를 강화하는 계기가 될 것이다"고 밝혔다.
이어 이번 협약식에는 최삼규 평동농협 조합장, 김재필 광주축산농협 조합장, 김태오 농협하나로유통 광주지사장, 백용욱 광주
광주시는 "로컬푸드 직매장 출하 농산물의 체계적인 안전·품질 관리를 통해 시민들에게 더욱 안전한 농산물을 공급하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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