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전 열기, 문화 감동으로" 부산문화재단 문화예술축전
17일부터 23일까지 전국체전 기간 맞춰 진행
![[부산=뉴시스] 2025년도 전국(장애인)체전 문화예술축전 포스터. (사진=부산문화재단 제공) 2025.10.15.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5/10/15/NISI20251015_0001965999_web.jpg?rnd=20251015093659)
[부산=뉴시스] 2025년도 전국(장애인)체전 문화예술축전 포스터. (사진=부산문화재단 제공) 2025.10.15.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부산=뉴시스]진민현 기자 = 부산문화재단은 제106회 전국체육대회 기간인 오는 17일부터 23일까지 부산 전역에서 문화예술축전 'Wave On! Busan!'을 개최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축전은 스포츠의 열정과 문화예술의 감동을 융합해 시민이 함께 참여하는 참여형 문화체전을 목표로 마련됐다.
축전에는 전국 17개 시·도를 대표하는 예술단체와 부산 지역 예술단체가 참여한다. 주요 공연으로는 가수 정홍일(21일), 하림과 패치워크로드(22일), 크라잉넛(23일)이 무대에 올라 전국체전 폐막 분위기를 뜨겁게 달굴 예정이다.
또한 스포츠 명사 토크콘서트에는 산악인 엄홍길(21일), 패럴림픽 은메달리스트 이도연(22일), 전 야구선수 김병현(23일)이 시민들과 소통한다.
특별기획 프로그램 Passion Wave는 17일부터 19일까지 사직종합운동장 야외광장에서 열린다. 17일 부산 출신 래퍼 정상수의 공연을 시작으로, 이틀간 경연대회와 축하공연이 이어지며 전국체전의 축제 분위기를 고조시킨다.
18~19일에는 총상금 600만원 규모의 '2025 BUSAN DANCE CHAMPIONSHIP' 대회가 진행된다. 전국에서 모인 스트릿댄서와 커버댄스 아티스트들이 1:1 배틀 토너먼트를 펼칠 예정이다.
18일 K-POP 커버·스트릿 퍼포먼스 부문에는 효진초이, 빅원, SUHWA가 저지로 참여하며, 래퍼 EK의 축하공연도 함께 열린다. 19일 프리스타일 부문에는 KINGSO, LOCKBONG, C-ZER가 심사와 저지쇼를 맡고, 래퍼 제이통이 피날레 무대를 장식한다.
문화예술축전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부산문화재단 누리집이나 청년융합예술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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