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대, '교육부 글로컬랩 방산기술보호연구소 개소식' 개최
교육부 글로컬랩(Glocal Lab) 사업 일환
국민대, 고려대 세종, 강원대 참여
사이버 안보·방산 기술 융합…216억원 규모 연구 수행
![[서울=뉴시스] 국민대 '교육부 글로컬랩 방산기술보호연구소 개소식'에서 관계자들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국민대 제공) 2025.10.27.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5/10/27/NISI20251027_0001975827_web.jpg?rnd=20251027094840)
[서울=뉴시스] 국민대 '교육부 글로컬랩 방산기술보호연구소 개소식'에서 관계자들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국민대 제공) 2025.10.27.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교육부의 글로컬랩(Glocal Lab) 사업의 일환인 '글로컬랩 방산기술보호연구소'에는 국민대 국방사이버전자전연구소가 주관기관으로, 고려대 세종캠퍼스, 강원대가 컨소시엄 대학으로 참여한다.
이번 연구소는 교육부가 추진하는 대학 연구 거점 육성 사업 중 하나로 ▲혁신적 연구 성과 창출 ▲인재 양성 ▲개방형 연구 생태계 구축을 목표로 한다.
구체적으로 연구소는 ▲사이버 안보와 방산 기술을 융합한 첨단 보안 기술 개발 ▲AI 기반 위협 탐지 ▲차세대 암호 기술 연구 ▲전문 인재 양성 등을 추진하며 연구는 향후 9년간 총 216억원 규모로 수행된다.
이날 개소식에는 정재연 강원대 총장, 양지운 고려대 세종 부총장, 이승원 세종특별자치시 경제부시장, 오후정 777사령부 신호기술연구소장, 이승영 LIG넥스원 본부장 등 산·학·연·군 주요 관계자 및 학생 200여 명이 참석했다.
정승렬 국민대 총장은 환영사에서 "방산기술보호연구소의 개소는 기술을 지키는 일이 곧 국가를 지키는 일임을 보여주는 상징적인 출발점"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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