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명시, 19일부터 재난종합상황실 24시간 전담인력 배치
재난종합상황실 전담인력 4인 배치…24시간 모니터링
![[광명=뉴시스]박승원 광명시장이 9월 재난종합상황실에서 열린 '재난안전통신망 활용 유관기관 합동훈련'을 주재하고 있다.(사진=광명시 제공02025.11.18.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5/11/18/NISI20251118_0001995440_web.jpg?rnd=20251118081256)
[광명=뉴시스]박승원 광명시장이 9월 재난종합상황실에서 열린 '재난안전통신망 활용 유관기관 합동훈련'을 주재하고 있다.(사진=광명시 제공[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광명=뉴시스] 문영호 기자 = 경기 광명시가 19일부터 재난종합상황실에 24시간 전담인력을 배치한다.
광명시는 그동안 안전건설교통국 소속 직원을 중심으로 준전담인력제로 운영하던 재난종합상황실에 4인의 전담인력을 배치, 하루 2명씩 주야 교대근무로 24시간 재난상황을 모니터링한다고 18일 밝혔다.
앞서 지난 7월 조직개편으로 안전총괄과에 재난상황팀을 신설한 광명시는 재난 전문인력 2명을 추가 채용해 전문성을 높였다.
전문인력들은 ▲재난 상황 모니터링 ▲초기 대응 및 보고 ▲재난안전통신망(PS-LTE) 통신망 관리 ▲재난경보방송 운영 등 24시간 재난 상황을 감시·대응·관리한다.
시는 숙련된 기술로 디지털멀티미디어 재난경보방송, 재난안전통신망(PS-LTE) 등 전문장비를 취급할 수 있어 초기 골든타임 확보와 신속·정확한 재난관리가 가능해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박승원 광명시장은 "재난은 예측이 어렵기 때문에 평소 철저한 준비와 대응체계 강화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전담 인력 운영으로 시민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재난관리 기반을 한 단계 높이고, 앞으로도 재난대응 체계를 지속적으로 보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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