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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F 질스튜어트뉴욕, 코트·패딩·무스탕 고급 아우터 강화

등록 2025.11.27 09:4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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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LF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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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이주혜 기자 = LF의 뉴욕 컨템포러리 브랜드 '질스튜어트뉴욕(JILLSTUART NEWYORK)'이 25FW(가을·겨울) 시즌 프리미엄 아우터 라인을 강화한다고 27일 밝혔다.

질스튜어트뉴욕은 코트, 패딩, 무스탕 등 아우터 전 카테고리에서 프리미엄화를 강화한다.

의류의 본질인 소재와 완성도에 집중해, 고급 소재 비중을 확대하고 디테일을 정교화해 컨템포러리 시장에서 브랜드 경쟁력을 한 단계 끌어올린다는 전략이다.

이에 이달 1일부터 26일까지 남성 아우터 판매는 전년 대비 약 40% 증가했다.

같은 기간 여성 아우터 매출 역시 90% 상승했다. 특히, 무스탕과 밍크 등 퍼(fur) 제품군은 140% 급성장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남성 라인은 이번 시즌 '고급 소재의 다변화'를 내세웠다.

코트는 캐시미어 함량을 높여 촉감과 보온성을 강화했다. 경량·헤비 다운과 워크 재킷 등 캐주얼 아우터류는 이탈리아와 일본산 인조 스웨이드, 광택감 있는 특수 소재 등을 적용했다.

여성 라인에서는 밍크와 무스탕 중심의 퍼 카테고리를 고급화 전략의 핵심 축으로 설정했다.

퍼 중에서도 최고급으로 평가되는 '밍크' 모피를 하프 코트, 반팔 점퍼, 후드 베스트 등 다양한 스타일로 구성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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