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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효성병원 별관 불, 1시간 만에 진화,…인명 피해 없어

등록 2026.01.03 09:2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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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밤 화재 당시 별관 내부에 사람 없어

[대구=뉴시스] 송종욱 기자 = 대구시 중동 효성병원 별관 화재 진화. (사진=대구소방본부 제공) 2026.01.03. photo@newsis.com

[대구=뉴시스] 송종욱 기자 = 대구시 중동 효성병원 별관 화재 진화. (사진=대구소방본부 제공) 2026.01.03. [email protected]


[대구=뉴시스]송종욱 기자 = 2일 오후 11시11분께 대구시 수성구 중동 효성병원 별관에서 불이나 1시간여 만에 진화됐다.

"경보기가 울리고 연기가 난다"는 신고를 받고 소방당국은 차량 31대와 인력 89명을 동원해 불을 껐다.

화재 당시 병원 내부에 사람이 없어 인명 피해는 없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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