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리그1 울산, 이규성·야고·심상민 등 임대생 5명 복귀
![[서울=뉴시스] 프로축구 K리그1 울산 HD 임대생 5명 복귀. 왼쪽부터 최강민, 야고, 심상민, 이규성, 장시영. (사진=울산 HD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1/03/NISI20260103_0002032722_web.jpg?rnd=20260103182605)
[서울=뉴시스] 프로축구 K리그1 울산 HD 임대생 5명 복귀. 왼쪽부터 최강민, 야고, 심상민, 이규성, 장시영. (사진=울산 HD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하근수 기자 = 프로축구 K리그1 울산 HD가 지난 시즌 임대로 팀을 떠났던 선수들이 돌아왔다고 3일 밝혔다.
이날 울산은 임대생 이규성, 야고, 심상민, 장시영, 최강민까지 5명이 복귀했다고 알렸다.
'중원 살림꾼' 이규성은 2022시즌부터 2024시즌까지 울산 유니폼을 입고 K리그1 88경기에 출전, 언성 히어로로서 K리그1 3연패에 힘을 보탰다.
작년에는 K리그2 수원 삼성으로 임대돼 준우승에 일조했다.
중국 슈퍼리그 저장FC 생활을 마치고 돌아온 공격수 야고도 큰 기대를 받는다.
야고는 지난여름 저장으로 임대된 뒤 리그 14경기 동안 무려 10골(1도움)을 터뜨리며 결정력을 뽐냈다.
여기에 로컬 보이 출신 레프트백 심상민(광주 임대), 구단 산하 유소년팀 현대고 출신 윙어 장시영(부천 임대)과 멀티플레이어 최강민(충북청주 임대)도 돌아왔다.
다섯 선수는 다음 시즌 명가 재건에 나서는 울산에 큰 힘이 될 전망이다.
한편 김현석 신임 감독이 부임한 울산은 오는 6일 아랍에미리트(UAE)로 떠나 동계 전지훈련을 통해 새 시즌을 위한 담금질에 들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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