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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소식]겨울철 산림 인접 불법소각행위 특별단속 등

등록 2026.01.07 17:56: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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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 경북지적발달장애인복지협회 장애인 활동 지원 최우수

[포항=뉴시스] = 2026년 불법 소각 특별 단속 현장. 2026.01.07. photo@newsis.com

[포항=뉴시스] = 2026년 불법 소각 특별 단속 현장. 2026.01.07. [email protected]


[포항=뉴시스]송종욱 기자 = 포항시가 건조 경보 발효에 따라 겨울철 산불 발생 위험이 커 산림 인접 지역의 불법소각행위를 근절하기 위한 특별단속에 나섰다고 7일 밝혔다.

단속은 소각행위가 빈번한 낮 시간대와 일몰 전후 취약 시간대를 중심으로 실시한다. 단속 대상은 산림으로부터 100m 이내 지역으로, 농업 부산물이나 생활 쓰레기를 태우는 행위 적발 때 무관용 원칙을 적용해 엄격히 대응할 방침이다.

시는 단속과 함께 현장 홍보 활동도 강화한다. 경로당·마을회관 등을 직접 방문해 영농 부산물의 적법한 처리 방법을 안내하고, 시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끌어내고 산불 예방 인식을 높일 계획이다.

◇포항 경북지적발달장애인복지협회 장애인 활동 지원 최우수

[포항=뉴시스] = (사)경북지적발달장애인복지협회 포항시지부가 보건복지부와 국민연금공단이 실시한 '2025년 장애인 활동 지원 기관 평가'에서 최우수 기관에 선정돼 김신 복지국장과 직원들이 기념 촬영하고 있다. 2026.01.07. photo@newsis.com

[포항=뉴시스] = (사)경북지적발달장애인복지협회 포항시지부가 보건복지부와 국민연금공단이 실시한 '2025년 장애인 활동 지원 기관 평가'에서 최우수 기관에 선정돼 김신 복지국장과 직원들이 기념 촬영하고 있다. 2026.01.07. [email protected] 

㈔경북지적발달장애인복지협회 포항시지부는 보건복지부와 국민연금공단의 '2025년 장애인 활동 지원 기관 평가'에서 전국 504개 기관 중 상위 40개 기관에만 수여하는 '최우수 기관'에 선정됐다고 7일 밝혔다.

평가는 체계적인 운영 관리, 투명한 재무·회계 운영, 상담 및 서비스 제공, 이용자 중심의 사례 관리 등 전반적인 운영 역량을 종합적으로 점검했다.

장애인 활동 지원 사업은 6세 이상 65세 미만의 등록 장애인을 대상으로, 신체적·정신적으로 일상생활과 사회생활이 어려운 장애인에게 신체·가사·사회 활동 등을 지원해 자립 생활을 돕고 가족의 부담을 줄이는 제도다. 소득 기준과 무관하게 신청할 수 있고,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신청할 수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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