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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 민선8기 마지막해 12일부터 읍·면·동 연두순방

등록 2026.01.08 20:0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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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영기 시장 "통영 미래 확실히 이어갈 것"

[통영=뉴시스] 신정철 기자= 경남 통영시는 2026년 새해를 맞아 시민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시정 운영 방향을 공유하기 위해 오는 12일 산양읍을 시작으로 '2026년 읍·면·동 연두순방'을 실시한다고 8일 밝혔다.사진은 지난해 7월 읍면동 순방 모습.(사진=통영시 제공).2026.01.08.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통영=뉴시스] 신정철 기자= 경남 통영시는 2026년 새해를 맞아 시민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시정 운영 방향을 공유하기 위해 오는 12일 산양읍을 시작으로 '2026년 읍·면·동 연두순방'을 실시한다고 8일 밝혔다.사진은 지난해 7월 읍면동 순방 모습.(사진=통영시 제공).2026.01.08.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통영=뉴시스] 신정철 기자 = 경남 통영시는 2026년 새해를 맞아 시민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시정 운영 방향을 공유하기 위해 12일부터 '2026년 읍·면·동 연두순방'을 실시한다고 8일 밝혔다.

연두순방은 12일 산양읍을 시작으로 23일까지 진행한다. 민선 8기 마지막 해의 시작점에서 그간 축적된 시정성과를 바탕으로 통영의 미래비전을 완성 단계로 끌어올리기 위한 실천방향을 시민과 함께 공유하기 위해 마련했다.

주요 시정 성과를 토대로 ▲지방주도형 4대 특구 중 3대 특구 지정 ▲복합해양레저관광도시 조성 ▲남해안 섬 연결 해상국도 국도5호선 지정 등 통영의 미래를 책임질 핵심 과제들을 중심으로, 완성을 향한 실행 전략과 구체적인 로드맵을 설명할 예정이다.

아울러 주민과의 대화를 통해 시민의 기대와 제안을 폭넓게 경청하고 이를 시정에 적극 반영할 계획이다.

천영기 통영시장은 "2026년은 민선 8기 성과를 시민의 삶 속에서 완성하는 해"라며 "시민과 함께 걸어온 길을 끝까지 책임 있게 마무리하고, 통영의 미래로 확실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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