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강록, 모자 속 실체 공개…우승 후 '장발' 변신
![[서울=뉴시스] 최강록 셰프가 모자를 벗고 깜짝 장발로 변신을 시도했다. 2026.01.17. (사진 = 유튜브 채널 '셰프 안성재' 캡처)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1/17/NISI20260117_0002042874_web.jpg?rnd=20260117151358)
[서울=뉴시스] 최강록 셰프가 모자를 벗고 깜짝 장발로 변신을 시도했다. 2026.01.17. (사진 = 유튜브 채널 '셰프 안성재' 캡처)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이종희 기자 = 최강록 셰프가 모자를 벗고 깜짝 장발로 변신을 시도했다.
17일 안성재 셰프의 유튜브 채널에는 ‘(리뷰)…을! 조려 보겠습니다. 안성재 마음을 막 농락시키고 흥분시켰던 [흑백요리사 시즌2] 우승자 최강록 셰프와 빨뚜대담 (with. 김성운 셰프)’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영상의 게스트는 넷플릭스 ‘흑백요리사2’ 최종 우승자 최강록이었다.
평소 모자를 즐겨쓰는 최강록은 장발 머리 가발을 쓰고 등장해 놀라움을 안겼다.
최강록은 “헤어스타일이 변하셨다”는 안성재의 말에 “시간의 흐름을 표현하고 싶었는데, 말로 표현하기보다는 보여지는 모습으로 표현하고 싶었다”라고 했다.
최강록은 근황에 대해 "이런 서바이벌을 한 번 찍으면, 프로그램이 완결이 돼야 정상적인 생활로 돌아갈 수 있는 것 같다"고 전했다.
그는 “취해 있는 기분인 기간이 있는데, 그걸 빨리 벗어나려고 일을 많이 했다. 그런데 역시 방송이 완전히 끝내야 제 생활로 돌아갈 수 있구나 싶다”고 설명했다.
이에 안성재는 “서바이벌에 중독이 되신 것 같기도 하다. 요리하실 때 눈빛을 보면 그 쫄깃함을 즐기는 느낌이 있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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