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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의회 손제란 의원, 국가보훈부장관 감사패 수상

등록 2026.01.20 08:47:13수정 2026.01.20 10:4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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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유공자 예우 증진 공로 인정

조례 발의·정책 제안 활동 높이 평가

[밀양=뉴시스] 손제란 의원이 국가보훈부장관 감사패를 받고 참석자들과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밀양시 제공) 2026.01.20.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밀양=뉴시스] 손제란 의원이 국가보훈부장관 감사패를 받고 참석자들과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밀양시 제공) 2026.01.20.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밀양=뉴시스] 안지율 기자 = 경남 밀양시의회는 손제란(국민의힘·비례대표) 의원이 국가유공자 예우 증진에 기여한 공로로 국가보훈부장관 감사패를 수상했다고 20일 밝혔다.

경남동부보훈지청 김상우 지청장이 직접 밀양시의회를 방문해 감사패를 전달했으며 밀양시 보훈단체협의회 강홍수 회장과 밀양시 주민복지과장이 함께 자리했다.

이번 수상은 손 의원이 국가유공자를 존중하고 예우하는 사회적 분위기 조성과 실질적인 혜택 제공에 기여한 점을 높이 평가받아 이뤄졌다.

손 의원은 지난해 5월 국가유공자 등 우선 주차구역 설치 및 운영에 관한 조례를 대표 발의하는 등 국가유공자 예우 증진에 힘써 왔다. 또 지역 내 국가 보훈대상자들의 권익 보호와 복지 증진을 위한 다양한 정책 제안 활동을 펼쳐 밀양시 보훈 행정 발전에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김상우 경남동부보훈지청장은 "손제란 의원의 헌신적인 노력으로 밀양시 국가유공자 예우 수준이 한층 높아졌다"고 말했다.

손제란 의원은 "국가를 위해 헌신하신 분들께 마땅히 드려야 할 예우를 실천할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지역 내 국가보훈대상자 예우에 지속적인 관심을 갖고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보훈정책 증진에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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