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남구, 청년 퓰리처 기자단 활동 시작…"소통 창구"
![[울산=뉴시스] 20일 울산 남구청 3층 회의실에서 '2026 청년 퓰리처 기자단 발대식'이 열린 가운데 서동욱 남구청장이 기자단과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울산 남구 제공) 2026.01.20.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1/20/NISI20260120_0002044485_web.jpg?rnd=20260120131109)
[울산=뉴시스] 20일 울산 남구청 3층 회의실에서 '2026 청년 퓰리처 기자단 발대식'이 열린 가운데 서동욱 남구청장이 기자단과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울산 남구 제공) 2026.01.20.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이날 발대식에서는 위촉장 수여와 기자단 선서문 낭독에 이어 역량 강화 교육이 진행됐다.
총 10명으로 구성된 청년 퓰리처 기자단은 앞으로 1년 동안 남구가 추진하는 다양한 청년정책과 구정 소식을 SNS 등을 통해 널리 알리고 지역사회와의 소통 창구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또 각종 청년행사에 직접 참여해 생생한 현장 취재 콘텐츠를 제작하고, 청년 창업가와 청년 예술가 인터뷰 기획 기사를 통해 청년의 생생한 이야기를 전한다.
지난해에는 블로그·인스타그램 게시물 166건과 인터뷰 기획 기사 5건을 작성했다.
올해 남구 청년 퓰리처 기자단은 지역 내 청년 활동가, 청년 모임·단체와의 협업 취재를 확대하고 청년들의 요구사항과 제안을 적극 청취해 남구에 전달할 예정이다.
서동욱 남구청장은 "청년 퓰리처 기자단이 청년의 눈높이에서 지역의 변화를 기록하고 전하며 남구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 넣어주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청년이 도전하고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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