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캣츠아이, 그래미 무대 선다…신인상 후보에도

등록 2026.01.22 13:3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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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AP/뉴시스] 왼쪽부터 소피아(필리핀), 메간(미국), 마농(스위스), 윤채(한국), 다니엘라(미국), 라라(미국). 캣츠아이 멤버들.

[LA=AP/뉴시스] 왼쪽부터 소피아(필리핀), 메간(미국), 마농(스위스), 윤채(한국), 다니엘라(미국), 라라(미국). 캣츠아이 멤버들.


[서울=뉴시스]강주희 기자 = 하이브의 글로벌 걸그룹 '캣츠아이'가 그래미 시상식 무대에 오른다.

레코딩 아카데미는 다음 달 1일 미국 로스앤젤레스 크립토닷컴아레나에서 열리는 '2026 그래미 어워즈'에서 캣츠아이와 올리비아 딘 등 신인상(Best New Artist) 후보 8팀이 공연할 예정이라고 21일(현지시간) 밝혔다.

캣츠아이는 신인상과 함께 베스트 팝 듀오/그룹 퍼포먼스(Best Pop Duo/Group Performance) 부문에도 후보로 올랐다.

캣츠아이는 하이브의 글로벌 오디션 프로젝트 '더 데뷔:드림아카데미'로 결성돼 2024년 6월 미국에서 데뷔했다.

이들은 '날리'(Gnarly)와 '가브리엘라'(Gabriela)로 미국 빌보드 메인 싱글 차트 '핫100'에 진입하며 화제를 모았으며, 지난 2일에는 신곡 '인터넷 걸'(Internet Girl)을 발표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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