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몬 유엔 북한인권 특별보고관 내달 2일 방한
![[서울=뉴시스] 김금보 기자 = 엘리자베스 살몬 유엔 북한인권특별보고관이 30일 오전 서울 프레스센터에서 비공개로 열린 '북한 내 여성 및 여아의 인권 상황에 대한 국제회의'에 참석하고 있다. 2023.01.30. kgb@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3/01/30/NISI20230130_0019725922_web.jpg?rnd=20230130093523)
[서울=뉴시스] 김금보 기자 = 엘리자베스 살몬 유엔 북한인권특별보고관이 30일 오전 서울 프레스센터에서 비공개로 열린 '북한 내 여성 및 여아의 인권 상황에 대한 국제회의'에 참석하고 있다. 2023.01.30. [email protected]
살몬 특별보고관은 이번 방한 기간 중 외교부, 통일부, 법무부 등 정부 부처 인사, 시민사회 면담 등 일정을 가질 예정이다. 외교부에서는 김진아 2차관이 다음달 2일 특별보고관을 접견할 계획이다.
살몬 특별보고관은 또 방한 마지막 날인 6일에는 서울글로벌센터에서 이번 방한 결과에 대한 기자회견을 개최할 예정이다.
유엔 북한인권 특별보고관은 북한인권 상황을 조사·연구하고 유엔총회와 인권이사회에 보고하는 임무를 수행한다. 살몬 특별보고관은 4번째 특별보고관이다. 이번 방한은 살몬 특별보고관이 2022년 8월 임무를 개시한 이후 3번째 공식 방한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Copyright © NEWSI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