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인성 "압구정동 반이 유재석 거…부자 잘 알아본다"
![[서울=뉴시스] 3일 방송하는 SBS TV 예능 프로그램 '틈만 나면,'엔 배우 박해준·박정민·조인성이 게스트로 출연한다. (사진=SBS '틈만 나면,' 캡처) 2026.02.03.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2/03/NISI20260203_0002054824_web.jpg?rnd=20260203111142)
[서울=뉴시스] 3일 방송하는 SBS TV 예능 프로그램 '틈만 나면,'엔 배우 박해준·박정민·조인성이 게스트로 출연한다. (사진=SBS '틈만 나면,' 캡처) 2026.02.03.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신지아 인턴 기자 = 배우 조인성이 압구정동 반이 코미디언 유재석 거라고 말한다.
3일 오후 9시 방송하는 SBS TV 예능 프로그램 '틈만 나면,'엔 배우 박해준·박정민·조인성이 게스트로 출연한다.
조인성은 "강동구에서 학창시절을 다 나오고 영화 '비열한 거리'(2006) 나올 때까지 살았었다"며 "후에 방이동으로 이사가서 방이동 독거 노인이 되고 있다"고 한다.
박정민은 "강동구에 사셨던 분들이 있다. 류승완 감독님이랑 강풀 작가님이 있다. 유독 강동구에 사셨던 분들만 자부심이 있다"고 말한다.
조인성이 "그런 게 있다"고 하자 박정민은 "너무 심하다"라고 한다.
이어 유재석은 "해준 씨를 '유퀴즈'에서 봤는데 연극을 오래 하시다가 뒤늦게 빛을 보신 줄 알았더니 집에서 전셋집을 다 해주셨더라"라고 말한다.
그는 "고생 별로 안 했다"며 "왠지 부산 수정동 쪽에서 내로라 하는 집안이었을 것 같다"고 한다.
조인성은 "재석이 형은 그걸 잘 알아본다. 압구정의 반이 재석이 형 거라 알아보는 것"이라고 말한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Copyright © NEWSI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