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이스북
  • 트위터
  • 유튜브

우정사업본부장, 설 명절 앞두고 특별소통 현장 점검

등록 2026.02.10 16:41:29

  • 이메일 보내기
  • 프린터
  • PDF

곽병진 본부장 직무대리, 동대문우체국 방문

"정시 배달 최선…한랭질환 예방 노력" 당부

[서울=뉴시스] 곽병진 우정사업본부장 직무대리가 10일 설 명절 우편물 특별소통 현장인 동대문우체국을 방문해 물류 상황을 점검하고 직원들을 격려하고 있다. (사진=우본 제공) 2026.02.10.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곽병진 우정사업본부장 직무대리가 10일 설 명절 우편물 특별소통 현장인 동대문우체국을 방문해 물류 상황을 점검하고 직원들을 격려하고 있다. (사진=우본 제공) 2026.02.10.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박은비 기자 = 곽병진 우정사업본부장 직무대리는 10일 동대문우체국을 방문해 "설 명절 국민의 소중한 소포우편물을 안전하고 정시에 배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달라"고 밝혔다.

곽 직무대리는 이날 동대문우체국을 찾아 집배실과 업무 현장을 둘러봤다. 그는 직원들에게 "무엇보다 가장 중요한 건 여러분의 안전과 건강"이라며 "안전관리와 한랭질환 예방에도 노력해달라"고 말했다.

우본은 오는 20일까지 특별소통 비상근무 체계를 이어가고 있다. 이 기간 전국에서 1232만여개 소포우편물 접수가 예상되며, 하루 평균 154만개에 이른다. 전년 설과 비슷한 수준이다.

종사자의 안전한 근로환경을 위해 한파와 폭설, 도로 결빙 등 기상 상황에 따라 안전사고 예방을 강화하기로 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