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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나래도, 지식재산긴급지원도…경기TP "참여기업 모집"

등록 2026.02.10 17:3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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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뉴시스] 경기테크노파크. (사진=뉴시스 DB).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수원=뉴시스] 경기테크노파크. (사진=뉴시스 DB).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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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뉴시스] 이병희 기자 = 경기테크노파크(경기TP) 경기지식재산센터가 올해 'IP나래 프로그램'과 '지식재산 긴급지원 사업' 참여기업을 모집한다.

10일 경기테크노파크에 따르면 '지식재산 긴급지원 사업'은 전문컨설턴트가 직접 중소기업 현장을 방문해 지식재산 현장애로 상담과 해결을 지원한다.

선정된 기업은 최대 2000만원 내에서 ▲국·내외 출원비용 지원 ▲국내 맞춤 특허·디자인 전략 ▲브랜드·디자인 개발 ▲특허기술 홍보영상제작 등 다양한 지원을 받는다.

신청 자격은 경기남부 13개 시(김포, 화성, 하남, 시흥, 광주, 군포, 안산, 광명, 평택, 오산, 과천, 용인, 의왕) 소재 중소기업이다. 신청은 27일까지다.

도내 창업기업을 대상으로 한 'IP나래 프로그램'은 창업 후 7년 이내(신산업 분야는 10년 이내) 기술을 보유한 경기남부 중소기업을 선정해 지속성장 가능한 기업이 되도록 지식재산 기술·경영 융·복합 전문 컨설팅을 지원한다.

선정된 기업은 최대 2500만원 내에서 ▲유망기술 도출 ▲특허 포트폴리오 전략 제시 ▲연구개발(R&D) 방향성 제시 등 기술컨설팅과 ▲IP 사업화 전략 제시 ▲IP브랜드·디자인 경영전략 제시 ▲타기관 지원사업 연계 등 경영컨설팅 지원을 받는다. 신청은 내달 11일까지다.

자세한 내용은 지식재산센터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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