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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잊을 수 없는 그날의 아픔' 세월호 참사 12주기 선상추모식 [뉴시스Pic]

등록 2026.04.16 14:5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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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도=뉴시스] 이현행 기자 = 세월호 참사 12주기인 16일 오전 전남 진도군 맹골수도에서 열린 선상추모식 중 세월호 참사 유족들이 참사 해역을 바라보며 오열하고 있다. 2026.04.16. lhh@newsis.com

[진도=뉴시스] 이현행 기자 = 세월호 참사 12주기인 16일 오전 전남 진도군 맹골수도에서 열린 선상추모식 중 세월호 참사 유족들이 참사 해역을 바라보며 오열하고 있다. 2026.04.16.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 류현주 기자 = 세월호 참사 12주기인 16일 전남 진도군 맹골수도 세월호 침몰 해역에서 선상추모식이 열렸다.

세월호 참사 유족들은 이날 해경 1508 경비함정(2700t급)에 올라 맹골수도로 향했다.

선상추모식은 묵념을 시작으로 250명 단원고 학생들의 이름을 호명하는 순으로 진행됐다.

일부 유가족들은 눈물을 보이고, 차가운 바다 위로 국화꽃을 던지며 참사 희생자들을 그리워했다.

세월호 참사는 2014년 4월 15일 인천 연안여객터미널을 출발해 제주로 향하던 여객선 세월호가 16일 전남 진도군 병풍도 앞 인근 해상에서 침몰해 탑승객 476명 중 172명이 생존하고 304명의 사망·실종자가 발생한 사건이다.


[목포=뉴시스] 이현행 기자 = 세월호 참사 12주기인 16일 오전 전남 목포시 해경 전용 부두에서 선상 추모식에 참여하는 세월호 유족들이 부두에 오르고 있다. 2026.04.16. lhh@newsis.com

[목포=뉴시스] 이현행 기자 = 세월호 참사 12주기인 16일 오전 전남 목포시 해경 전용 부두에서 선상 추모식에 참여하는 세월호 유족들이 부두에 오르고 있다. 2026.04.16. [email protected]


[목포=뉴시스] 이현행 기자 = 세월호 참사 12주기인 16일 오전 전남 목포시 해경 전용 부두에서 선상 추모식에 참여하는 세월호 유족들이 부두에 오르고 있다. 2026.04.16. lhh@newsis.com

[목포=뉴시스] 이현행 기자 = 세월호 참사 12주기인 16일 오전 전남 목포시 해경 전용 부두에서 선상 추모식에 참여하는 세월호 유족들이 부두에 오르고 있다. 2026.04.16. [email protected]


[목포=뉴시스] 이현행 기자 = 세월호 참사 12주기인 16일 오전 전남 목포시 해경 전용 부두에서 선상 추모식에 참여하는 세월호 유가족들이 함정 탑승 수속을 밟고 있다. 2026.04.16. lhh@newsis.com

[목포=뉴시스] 이현행 기자 = 세월호 참사 12주기인 16일 오전 전남 목포시 해경 전용 부두에서 선상 추모식에 참여하는 세월호 유가족들이 함정 탑승 수속을 밟고 있다. 2026.04.16. [email protected]


[목포=뉴시스] 이현행 기자 = 세월호 참사 12주기인 16일 오전 전남 목포시 해경 전용 부두에서 선상 추모식에 참여하는 세월호 유족들이 함정에 탑승하고 있다. 2026.04.16. lhh@newsis.com

[목포=뉴시스] 이현행 기자 = 세월호 참사 12주기인 16일 오전 전남 목포시 해경 전용 부두에서 선상 추모식에 참여하는 세월호 유족들이 함정에 탑승하고 있다. 2026.04.16. [email protected]


[진도=뉴시스] 이현행 기자 = 세월호 참사 12주기인 16일 오전 전남 진도군 맹골수도에서 선상추모식이 열리고 있다. 2026.04.16. lhh@newsis.com

[진도=뉴시스] 이현행 기자 = 세월호 참사 12주기인 16일 오전 전남 진도군 맹골수도에서 선상추모식이 열리고 있다. 2026.04.16. [email protected]


[진도=뉴시스] 이현행 기자 = 세월호 참사 12주기인 16일 오전 전남 진도군 맹골수도에서 선상추모식이 열리고 있다. 2026.04.16. lhh@newsis.com

[진도=뉴시스] 이현행 기자 = 세월호 참사 12주기인 16일 오전 전남 진도군 맹골수도에서 선상추모식이 열리고 있다. 2026.04.16. [email protected]


[진도=뉴시스] 이현행 기자 = 세월호 참사 12주기인 16일 오전 전남 진도군 맹골수도에서 열린 선상추모식 중 맞은 세월호 참사 유족들이 참사 해역을 바라보며 오열하고 있다. 2026.04.16. lhh@newsis.com

[진도=뉴시스] 이현행 기자 = 세월호 참사 12주기인 16일 오전 전남 진도군 맹골수도에서 열린 선상추모식 중 맞은 세월호 참사 유족들이 참사 해역을 바라보며 오열하고 있다. 2026.04.16. [email protected]


[진도=뉴시스] 이현행 기자 = 세월호 참사 12주기인 16일 오전 전남 진도군 맹골수도에서 열린 선상 추모식에 참석한 유족들이 오열하고 있다. 2026.04.16. lhh@newsis.com

[진도=뉴시스] 이현행 기자 = 세월호 참사 12주기인 16일 오전 전남 진도군 맹골수도에서 열린 선상 추모식에 참석한 유족들이 오열하고 있다. 2026.04.16. [email protected]


[진도=뉴시스] 이현행 기자 = 세월호 참사 12주기인 16일 오전 전남 진도군 맹골수도에서 열린 선상 추모식에 참석한 유족이 고개를 숙인 채 있다. 2026.04.16. lhh@newsis.com

[진도=뉴시스] 이현행 기자 = 세월호 참사 12주기인 16일 오전 전남 진도군 맹골수도에서 열린 선상 추모식에 참석한 유족이 고개를 숙인 채 있다. 2026.04.16. [email protected]


[진도=뉴시스] 이현행 기자 = 세월호 참사 12주기인 16일 오전 전남 진도군 맹골수도에서 열린 선상 추모식에 참석한 유족들이 참사 지점인 '세월호 부표'를 바라보고 있다. 2026.04.16. lhh@newsis.com

[진도=뉴시스] 이현행 기자 = 세월호 참사 12주기인 16일 오전 전남 진도군 맹골수도에서 열린 선상 추모식에 참석한 유족들이 참사 지점인 '세월호 부표'를 바라보고 있다. 2026.04.16. [email protected]


[진도=뉴시스] 이현행 기자 = 세월호 참사 12주기인 16일 오전 전남 진도군 맹골수도에서 열린 선상추모식에서 벚꽃나무 조형물에 리본이 묶여 있다. 2026.04.16. lhh@newsis.com

[진도=뉴시스] 이현행 기자 = 세월호 참사 12주기인 16일 오전 전남 진도군 맹골수도에서 열린 선상추모식에서 벚꽃나무 조형물에 리본이 묶여 있다. 2026.04.16. [email protected]


[진도=뉴시스] 이현행 기자 = 세월호 참사 12주기인 16일 오전 전남 진도군 맹골수도에서 열린 선상추모식 중 세월호 참사 유족이 참사 해역으로 국화를 던지고 있다. 2026.04.16. lhh@newsis.com

[진도=뉴시스] 이현행 기자 = 세월호 참사 12주기인 16일 오전 전남 진도군 맹골수도에서 열린 선상추모식 중 세월호 참사 유족이 참사 해역으로 국화를 던지고 있다. 2026.04.16. [email protected]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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