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동군 작년 '지역사랑 철도여행' 1.9만명 유치, 42곳 중 3위

영동군 지역사랑 철도여행 *재판매 및 DB 금지
[영동=뉴시스]연종영 기자 = 한국철도공사(코레일)가 여행상품 '지역사랑 철도여행'에 참여한 전국 42개 지자체 중 충북 영동군이 관광객수 3위를 기록했다.
11일 코레일과 영동군에 떠르면 2025년 이 상품을 이용한 전국 관광객은 약 22만명이었고 이 가운데 영동군은 약 1만9000명을 모집해 1위 전북 남원(약 2만3000명), 2위 경남 밀양(약 2만명)의 뒤를 이었다.
2024년 8월 출시한 이 상품은 42개 인구감소지역의 열차 운임을 50% 할인하고 관광명소 체험 혜택도 주는 프로그램이다.
영동군은 국악과 와인을 결합한 콘텐츠로 프로그램을 운영해 전체 생활인구의 10.4%를 끌어모았다.
생활인구 대비 방문객 비율만 따지면 영동군이 42개 지자체 중 1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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