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행정통합, 지방 재정 자율성 확보 방안 마련해야"
"국힘 마련 통합 특별법 특례들 최대한 수용·지원하라"
![[서울=뉴시스] 김금보 기자 = 국민의힘 이인선(왼쪽) 대구시당위원장과 구자근 경북도당위원장이 30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의안과에 '대구ㆍ경북 행정통합 특별법안'을 제출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6.01.30. 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6/01/30/NISI20260130_0021144634_web.jpg?rnd=20260130094004)
[서울=뉴시스] 김금보 기자 = 국민의힘 이인선(왼쪽) 대구시당위원장과 구자근 경북도당위원장이 30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의안과에 '대구ㆍ경북 행정통합 특별법안'을 제출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6.01.30. [email protected]
국민의힘은 이날 대구·경북 행정통합 관련 입장문을 통해 "행정통합은 국가 구조와 지방 행정체제의 근본적인 변화와 혁신을 실행할 수 있는 종합적이고 완전한 개혁이 돼야 한다"라며 이같이 말했다.
또 "정부는 수도권 일극체제를 극복하고, 완전한 지방자치를 실현하는 통합의 방향과 원칙을 지켜야 한다"고 했다.
이와 함께 "정부는 대구·경북과 국민의힘이 마련한 통합 특별법의 여러 특례들을 최대한 수용하고 지원하라"고 요구했다.
아울러 "대구·경북 행정통합이 적극 추진되기를 희망한다"라며 "정부는 모든 통합지역이 참여하는 협의체를 구성·운영해 어느 지역도 소외되지 않고 모든 지역과 국민이 만족할 수 있는 행정통합을 추진하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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