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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앞두고 수산물 30% 환급…김성범 해수장관 대행, 현장 점검

등록 2026.02.12 15:37:19수정 2026.02.12 16:4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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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마포농수산물시장 방문

[서울=뉴시스]김성범 해양수산부 장관 직무대행은 12일 오전 서울 마포농수산물시장을 방문해 설 성수품 수급·가격 동향과 온누리상품권 환급행사 현장 상황 등을 점검했다고 밝혔다. (사진=해양수산부 제공) 2026. 2. 12.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김성범 해양수산부 장관 직무대행은 12일 오전 서울 마포농수산물시장을 방문해 설 성수품 수급·가격 동향과 온누리상품권 환급행사 현장 상황 등을 점검했다고 밝혔다. (사진=해양수산부 제공) 2026. 2. 12.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정유선 기자 = 김성범 해양수산부 장관 직무대행은 12일 서울 마포농수산물시장을 방문해 설 성수품 수급·가격 동향과 온누리상품권 환급행사 현장 상황을 점검했다고 밝혔다.

해양수산부는 설 성수품 장바구니 물가 부담을 완화하고 지역 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해 지난 10일부터 14일까지 전국 204개 시장에서 수산물 구입시 최대 30%를 온누리상품권으로 환급해주는 행사를 추진하고 있다.

김 직무대행은 온누리상품권 환급행사 운영상황을 점검하며 환급행사가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현장 관리에 만전을 기해 달라고 당부했다.

김 직무대행은 "물가·민생안정대책들이 국민 여러분께서 체감하실 수 있는 효과로 나타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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