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유산청, 정보공개 7년 연속 최우수
561개 기관 평가서 94.99점
![[서울=뉴시스] 허민 국가유산청장이 11일 오후(현지 시간) 미국 뉴욕한국문화원에서 개최된 ‘코리아 온 스테이지 인 뉴욕’ 개막식에서 개회사를 하고 있다. 국가유산청은 2월 11일부터 14일까지 뉴욕한국문화원 등에서 미디어아트와 전통공예 전시, 공연 등으로 미국 현지에 한국 국가유산의 아름다움을 알리는 ‘코리아 온 스테이지 인 뉴욕’을 개최한다. (사진=국가유산청 제공) 2026.02.12.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2/12/NISI20260212_0021166662_web.jpg?rnd=20260212190108)
[서울=뉴시스] 허민 국가유산청장이 11일 오후(현지 시간) 미국 뉴욕한국문화원에서 개최된 ‘코리아 온 스테이지 인 뉴욕’ 개막식에서 개회사를 하고 있다.
국가유산청은 2월 11일부터 14일까지 뉴욕한국문화원 등에서 미디어아트와 전통공예 전시, 공연 등으로 미국 현지에 한국 국가유산의 아름다움을 알리는 ‘코리아 온 스테이지 인 뉴욕’을 개최한다. (사진=국가유산청 제공) 2026.02.12.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이수지 기자 = 국가유산청이 '2025년 정보공개종합평가'에서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정보공개종합평가'는 정부와 공공기관의 정보공개 활성화와 제도 신뢰성 제고를 위해 2019년부터 행정안전부가 시행해 온 평가 제도다. 올해 평가는 중앙행정기관, 지방자치단체, 교육청, 공공기관 등 총 561개 기관을 대상으로 실시됐다.
국가유산청은 2025년 정보공개종합평가에서 중앙행정기관 49개 가운데 상위 10개 기관에 부여되는 최우수등급을 받아 2019년부터 7년 연속으로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13일 밝혔다.
평가는 ▲사전정보공표 ▲원문정보공개 ▲정보공개 청구처리 ▲고객관리 ▲제도운영 등 5개 분야로 진행됐다.
국가유산청은 '정보공개 청구처리' 분야의 3개 세부 지표를 모두 충족했고 전체 12개 지표 중 8개 지표에서 만점을 받았다.
종합 점수는 94.99점으로, 중앙행정기관 평균인 89.48점보다 5.51점 높은 수준이다.
국가유산청 관계자는 "전 분야에서 고르게 높은 평가를 받으며 정보공개 제도 운영의 안정성과 신뢰성을 인정받았다"며 국민의 알 권리 보장과 수요자 중심의 정보공개 서비스 강화를 위해 공개 범위와 품질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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