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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대체로 흐리다가 맑아져…낮 최고기온 19도

등록 2026.02.22 06:36: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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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산=뉴시스] 하경민 기자 = 설 연휴 마지막 날이자 절기상 우수(雨水)를 하루 앞둔 18일 부산 수영구의 한 주택가에 매화가 활짝 펴 시민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2026.02.18. yulnetphoto@newsis.com

[부산=뉴시스] 하경민 기자 = 설 연휴 마지막 날이자 절기상 우수(雨水)를 하루 앞둔 18일 부산 수영구의 한 주택가에 매화가 활짝 펴 시민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2026.02.18. [email protected]

[부산=뉴시스]원동화 기자 = 22일 부산지역은 대체로 흐리다가 늦은 오후부터 맑아질 것으로 부산기상청은 예보했다.

이날 낮 최고기온은 19도, 23일 아침 최저기온은 6도로 예상됐다.

부산에는 건조주의보가 발효 중이다.

이날 오전부터 23일 새벽 사이 순간풍속 초속 15m 안팎의 강풍이 불 것으로 전망됐다.

지난 21일 고비사막과 내몽골고원 등 황사발원지에서 발원한 황사가 우리나라 상공을 지나면서 22일 오전부터 23일 사이 영향을 줄 것으로 보인다.

부산앞바다에는 바람이 초속 6~13m로 강하게 불고, 물결이 0.5~2.5m로 높게 일겠다고 부산기상청은 전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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