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 새섬 조명시설 '빛의 연주인가, 공해인가' [뉴시스 앵글]
![[제주=뉴시스] 임재영 기자 = 제주 서귀포시 새섬에 설치한 조명시설을 놓고 논란이 끊이지 않고 있다. 이질적인 디자인과 생태계훼손 우려 등으로 '새섬을 망쳤다'는 평가가 있는 반면 관광객이 올린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서는 '화려한 야경과 사진맛집' 등으로 소개하며 극명하게 호불호가 갈리고 있다. 21일 현장을 답사한 건축, 정원, 식생 전문가들은 "조잡하다"며 부정적인 평가를 했다. 2026.02.21. ijy788@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6/02/22/NISI20260222_0002067305_web.jpg?rnd=20260222081951)
[제주=뉴시스] 임재영 기자 = 제주 서귀포시 새섬에 설치한 조명시설을 놓고 논란이 끊이지 않고 있다. 이질적인 디자인과 생태계훼손 우려 등으로 '새섬을 망쳤다'는 평가가 있는 반면 관광객이 올린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서는 '화려한 야경과 사진맛집' 등으로 소개하며 극명하게 호불호가 갈리고 있다. 21일 현장을 답사한 건축, 정원, 식생 전문가들은 "조잡하다"며 부정적인 평가를 했다. 2026.02.21. [email protected]
예산 12억원을 들여 새섬 야간경관 조명시설 조성사업을 완료해 지난해 7월부터 '일몰과 함께 시작되는 새섬 빛의 연주'라는 주제로 운영을 시작했다. 새섬 둘레 1.2㎞에 미디어 파사드, 광섬유 조명, 동식물 조명을 설치했다.
![[제주=뉴시스] 임재영 기자 = 제주 서귀포시 새섬에 설치한 조명시설을 놓고 논란이 끊이지 않고 있다. 이질적인 디자인과 생태계훼손 우려 등으로 '새섬을 망쳤다'는 평가가 있는 반면 관광객이 올린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서는 '화려한 야경과 사진맛집' 등으로 소개하며 극명하게 호불호가 갈리고 있다. 21일 현장을 답사한 건축, 정원, 식생 전문가들은 "조잡하다"며 부정적인 평가를 했다. 2026.02.21. ijy788@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6/02/22/NISI20260222_0002067306_web.jpg?rnd=20260222082023)
[제주=뉴시스] 임재영 기자 = 제주 서귀포시 새섬에 설치한 조명시설을 놓고 논란이 끊이지 않고 있다. 이질적인 디자인과 생태계훼손 우려 등으로 '새섬을 망쳤다'는 평가가 있는 반면 관광객이 올린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서는 '화려한 야경과 사진맛집' 등으로 소개하며 극명하게 호불호가 갈리고 있다. 21일 현장을 답사한 건축, 정원, 식생 전문가들은 "조잡하다"며 부정적인 평가를 했다. 2026.02.21. [email protected]
![[제주=뉴시스] 임재영 기자 = 제주 서귀포시 새섬에 설치한 조명시설을 놓고 논란이 끊이지 않고 있다. 이질적인 디자인과 생태계훼손 우려 등으로 '새섬을 망쳤다'는 평가가 있는 반면 관광객이 올린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서는 '화려한 야경과 사진맛집' 등으로 소개하며 극명하게 호불호가 갈리고 있다. 21일 현장을 답사한 건축, 정원, 식생 전문가들은 "조잡하다"며 부정적인 평가를 했다. 2026.02.21. ijy788@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6/02/22/NISI20260222_0002067307_web.jpg?rnd=20260222082117)
[제주=뉴시스] 임재영 기자 = 제주 서귀포시 새섬에 설치한 조명시설을 놓고 논란이 끊이지 않고 있다. 이질적인 디자인과 생태계훼손 우려 등으로 '새섬을 망쳤다'는 평가가 있는 반면 관광객이 올린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서는 '화려한 야경과 사진맛집' 등으로 소개하며 극명하게 호불호가 갈리고 있다. 21일 현장을 답사한 건축, 정원, 식생 전문가들은 "조잡하다"며 부정적인 평가를 했다. 2026.02.21. [email protected]
![[제주=뉴시스] 임재영 기자 = 제주 서귀포시 새섬에 설치한 조명시설을 놓고 논란이 끊이지 않고 있다. 이질적인 디자인과 생태계훼손 우려 등으로 '새섬을 망쳤다'는 평가가 있는 반면 관광객이 올린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서는 '화려한 야경과 사진맛집' 등으로 소개하며 극명하게 호불호가 갈리고 있다. 21일 현장을 답사한 건축, 정원, 식생 전문가들은 "조잡하다"며 부정적인 평가를 했다. 2026.02.21. ijy788@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6/02/22/NISI20260222_0002067308_web.jpg?rnd=20260222082143)
[제주=뉴시스] 임재영 기자 = 제주 서귀포시 새섬에 설치한 조명시설을 놓고 논란이 끊이지 않고 있다. 이질적인 디자인과 생태계훼손 우려 등으로 '새섬을 망쳤다'는 평가가 있는 반면 관광객이 올린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서는 '화려한 야경과 사진맛집' 등으로 소개하며 극명하게 호불호가 갈리고 있다. 21일 현장을 답사한 건축, 정원, 식생 전문가들은 "조잡하다"며 부정적인 평가를 했다. 2026.02.21.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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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뉴시스] 임재영 기자 = 제주 서귀포시 새섬에 설치한 조명시설을 놓고 논란이 끊이지 않고 있다. 이질적인 디자인과 생태계훼손 우려 등으로 '새섬을 망쳤다'는 평가가 있는 반면 관광객이 올린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서는 '화려한 야경과 사진맛집' 등으로 소개하며 극명하게 호불호가 갈리고 있다. 21일 현장을 답사한 건축, 정원, 식생 전문가들은 "조잡하다"며 부정적인 평가를 했다. 2026.02.21.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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