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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마천면 산불 진화율 60%…오전 10시 기준

등록 2026.02.22 11:56:01수정 2026.02.22 12:2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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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기 32대·차량 35대·인력 244명 투입

[함양=뉴시스]지난 21일 밤 경남 함양군 마천면 창원리에서 발생한 산불이 22일 오전 9시현재 산 정상으로 확산하고 있다.(사진=경남도 제공) 2026.02.22. photo@newsis.com

[함양=뉴시스]지난 21일 밤 경남 함양군 마천면 창원리에서 발생한 산불이 22일 오전 9시현재 산 정상으로 확산하고 있다.(사진=경남도 제공) 2026.02.22. [email protected]

[창원=뉴시스]홍정명 기자 = 경남도는 22일 오전 10시 기준  함양군 마천면 창원리 산23의 2 일원 산불 진화율은 60%라고 밝혔다.

산불은 지난 21일 밤 9시14분께 발생했으며, 22일 오전 4시 확산 대응 1단계로 전환됐다.

경남도에서는 차량 35대와 인력 244명, 헬기 32대(산림청 10·경남도 7·전남도 2·군부대 10·소방 3)를 동원해 유관 기관과 협업으로 총력 대응하고 있다.

이재철 도 환경산림국장은 "현재 진화율 60%로 가용한 모든 자원을 총동원해 완전 진화에 최선을 다하겠다"면서 "강풍 예보가 있는 만큼 확산 방지와 진화인력 안전관리에도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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