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중구, 축제 통합 홍보TF 운영…"중구다움 확립"
8개 부서 연계해 통합 홍보
![[대전=뉴시스]대전효문화뿌리축제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2/23/NISI20260223_0002067762_web.jpg?rnd=20260223094248)
[대전=뉴시스]대전효문화뿌리축제 *재판매 및 DB 금지
개별 축제별로 분산됐던 홍보 방식을 지양하고, '중구다움'의 정체성을 확립해 방문객들에게 차별화된 경험을 선사하기 위한 조치다.
다음 달 중 '2026 축제 통합 홍보 계획'을 최종 확정하고, 통합 브로슈어 제작 및 SNS 사전 분업 활동, 중구소식지 축제 특별판 제작 등 본격적인 통합 홍보에 나설 예정이다.
중구가 품고 있는 대전의 근대 문화유산과 상권, 축제를 연결 축제가 1회 성 행사가 아닌 문화 콘텐츠를 통해 중구를 알리는 역할을 강화하게 된다.
김제선 구청장은 "축제는 단순히 즐기는 행사를 넘어 도시의 생존과 직결된 중요한 브랜드 자산"이라며 "성심당, 야구장 등 중구만의 대표 콘텐츠와 축제를 전략적으로 결합하고, 부서 간 협업을 통해 예산 효율성을 높여 '찾아오는 중구'의 가치를 확실히 각인시키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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