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성범, 의학 프로 MC 낙점…'지적인 잡담'
![[서울=뉴시스]초아(왼쪽부터), 서경석, 허성범 '지적인 잡담'(사진=SBS 제공) 2026.02.27.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2/27/NISI20260227_0002071872_web.jpg?rnd=20260227085745)
[서울=뉴시스]초아(왼쪽부터), 서경석, 허성범 '지적인 잡담'(사진=SBS 제공) 2026.02.27.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폭넓은 지식과 재치 있는 입담을 갖춘 대한민국 대표 엘리트 방송인 서경석, 시청자의 시선에서 날카로운 질문을 던질 초아, 카이스트 출신의 분석형 브레인인 허성범이 의기투합했다.
1회 방송에서는 15년간 인간 뇌의 네트워크를 연구해 온 뇌과학자인 홍석준 성균관대 바이오메디컬공학과 교수와 직접 발로 뛰며 과학을 검증하는 과학 커뮤니케이터 미나니가 출연한다.
이들은 암보다 무서운 병으로 불리는 치매에 관한 지적인 수다를 펼친다.
'발견의 그날' 코너에서는 치매가 질병으로 정의된 1901년 독일 프랑크푸르트로 거슬러 올라가, 이상 행동을 보였던 아우구스테 데터의 사례와 그녀의 뇌에서 발견된 의문의 단백질 덩어리들의 정체를 추적한다.
'지적인 실험실'에서는 치매의 가장 큰 원인인 베타아밀로이드 수치를 확인하기 위해 20대 허성범, 30대 초아, 50대 서경석이 직접 체내 혈중 검사를 진행한다.
1회 '노폐물 청소부, 하이퍼셀 멜라토닌' 편은 28일 오전 7시10분에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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